모니터 오구매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불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니터 오구매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불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관영
  • 조회수 : 1,049회
  • 작성일 : 12-03-30 12:13:54

본문

여자친구가 G마켓을 통해 LG전자의 19인치의 저렴한 모니터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제품을 잘못 구매하여, 판매사측에서 판매하는 다른 제품으로
교환(금액 추가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측 의사에 따라 불가처리가 되었습니다.

판매사측에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남기게 하고, 저희의 입장에서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의견의 방향성을 제시하였으나, 전혀 불가능하다고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제품은 구매일로 15일 전후로 교환/환불이 대체적으로 가능하며,
꼭 기한이 아니더라더 판매사측과 조율을 통해 적절한 처리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처음으로 이런내용 게시해 보구요, 판매측과 구매측의 서로의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의견 및 도움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제품 : E1951T 모니터 / (박스채 보유) / 실사용 전원만 켰음.(제품 해상도 맞지 않음)
주문형태 : G마켓 : 18일 주문(카드결제) -> 20일 배송완료 처리. (구매일 경과 10일)
------------------------------------------------------------------------------------------------------------------
이유 : 1. 매우 낮은 해상도 1366*768 지원. (실구매자 해상도 전혀 모름)
        2. 외관 디자인 상품이미지와 다소 다름. (실제 격자(줄무늬)형태)임.
사유 : 1. 판매사측의 제품교환(금액추가 지급)
        2. 불가처리의 경우 환불처리
------------------------------------------------------------------------------------------------------------------
판매사 의사 : 구매 후 7일까지 가능. 외 교환 또는 환불 불가
                  1. 게시판 답변 불가처리  2. 전화상담 응대 불가처리
                  * 게시판 및 전화 응대자 : 백승익님 (1588-1355)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모니터를 잘못구매하여 교환요청했는데 판매자가 거부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제품을 교부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제품의 환급 또는 교환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됩니다. 소비자가 이용하여 제품의 전기가 흘러 재판매가 불가하다면 이에 대한 청약철회가 불가할 수 있지만 사용하지 않고 박스 개봉만 하였다면 이에 대한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단, 박스 개봉부분에 대한 특약조항으로 개봉 후 환급 불가하다는 규정이 있거나 개봉 부분이 로트번호 및 제품번호로서 훼손됨으로 인해 제품의 재판매가 불가하다고 주장한다면, 이에 대한 사실조사가 필요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379 금융 김칠수 2012-04-26
35376 기타 이연희 2012-04-26
35374 기타 조회현 2012-04-26
35370 기타 김은미 2012-04-26
35364 건설 김주희 2012-04-26
35362 건설 이혜진 2012-04-26
35360 생활용품 고선아 2012-04-26
35358 식음료 손수연 2012-04-26
35357 생활용품 홍윤주 2012-04-26
35355 기타 김소희 2012-04-26
35354 생활용품 김지훈 2012-04-26
35353 digital 노승찬 2012-04-26
35352 기타 지영규 2012-04-26
35346 기타 송은정 2012-04-26
35340 유통 남정숙 2012-04-26
35339 생활가전 정희선 2012-04-26
35336 기타 나희영 2012-04-26
35333 생활용품 최기원 2012-04-26
35312 기타 이아람 2012-04-26
35310 기타 김고연 2012-04-26
35306 통신 안현정 2012-04-26
35305 기타

처리

티몬
김태희 2012-04-26
35304 생활용품

처리

티몬
홍다은 2012-04-26
35303 기타 홍선미 2012-04-26
35302 유통 박혜선 2012-04-26
35299 기타 prada123 2012-04-26
35291 생활용품 ㅠㅠ 2012-04-26
35290 생활용품 ㅠㅠ 2012-04-26
35289 생활용품 박소영 2012-04-26
35288 식음료 유은정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