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sm7 무상수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sm7 무상수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2-04-09 17:40:16

본문

제가 르노삼성 sm7차량구입을 2009년 2월에 구입하여 14개월지난 11년06.13, 25.048km 때  차량디스크
 변형, 매트클립 탈락,바닥매트 들뜸 등 발생하여 경남 양산점 수리받으로 갔더니 교환은 되지 않고 매트는 본드 칠하여 붙여주고 디스크 변형은 연마하여 달아주어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수리하지 않은 당연한 결과로 또 다시 같은 상황이 11년 9월29일 31,530km 때 발생하여 전과 같이 수리하여 탔고 일산점에서 다시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교체하여 준다고 하여 말만 믿고 탔습니다

건설업에 종사하다보니 양산에서 수리 받고 고양시 일산에서 수리받고 지금은 경남 진주에서 똑같은 상황으로 수리을 한 차례 받게되었는데 수리받고 애기했죠
이렇게 수리하면 틀림없이 다시 문제가 발생할 건데 교체를 요구하였습니다
아무리 본인 시간이 아니라도 이렇게 시간,돈 낭비해가면서 왔다갔다,  직장인이 시간 내기가 참 힘들지 않습니까?
그렇게 또 한 차례 수리받고 그만 무상수리기간이 1달 20일이 지났는데 이제 무상수리기간이 니났으니까 부분적으로 손봐주는 정도 밖에 안된다네요.
 
이렇게 몇개월 그떄그때 땜방식으로 시간만 끌다가  무상수리 기간 지났다고 안된다네요

무상수리기간 지나자 마자 또 vct밸브 이상이 발생하여 수리비용 지불하게 생겼습니다고  그래서 그럼 무상기간에 발생한 정비이력이 있는 것은 수리해주고 vct밸브는 1달 20일 지났으니까 그것은 지불하겠다 하니
본사방침 상 그를 수 없다고 하네요,  어이상실입니다.
차량구입 당 시 차량금액에는 a/s발생 비용까지 포함되어있다는데 정말인가요?
무상기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하지 않고 시간 끌기로 일관하다 이제 무상수리기간 끝이라니. 정말

 아무쪼록 도움을 받을때라곤 여기밖에 없네요
혹 또다른 대처 방법이 있으면 추가로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이용 중 잦은 고장으로 인해 a/s와 무상수리기간이 끝났다고하여 무상수리가 되지않아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74 생활가전 정철원 2012-04-21
33873 식음료 이창근 2012-04-21
33872 건설 진민기 2012-04-21
33856 유통 최영주 2012-04-21
33855 식음료 장근철 2012-04-21
33854 기타 이솔이 2012-04-21
33852 건설 권인수 2012-04-21
33849 건설 김지수 2012-04-21
33846 기타 국영호 2012-04-21
33845 식음료 박태서 2012-04-21
33844 생활가전 신은자 2012-04-21
33843 digital 유종수 2012-04-21
33842 건설

처리중

레이시티
여민호 2012-04-21
33841 기타 김광희 2012-04-21
33840 기타 김경서 2012-04-21
3383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4-21
33838 식음료 김지연 2012-04-21
33837 식음료 박영주 2012-04-21
33836 digital 도건필 2012-04-21
33835 기타 정은희 2012-04-21
33834 기타 김정화 2012-04-21
33833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832 기타 박영호 2012-04-21
33831 건설 김연진 2012-04-21
33828 식음료 이동연 2012-04-21
33826 기타 한지섭 2012-04-21
33824 해결&감사글 박두환 2012-04-21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