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휴대폰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휴대폰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은
  • 조회수 : 1,988회
  • 작성일 : 11-12-28 13:57:18

본문

휴대폰을 산지 이제 17일 되었습니다. (옵티머스LET)
6개월 사용한 것도 안니고 1개월도 아니고 고작 2주 정도 사용했습니다. 완전 새 폰이구요. 기스하나 안나 있구요 떨어뜨린적도 없으며 어플은 한 3개 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고장이 났어요.환불 안되구요.

휴대폰 사용한지 15일 되던 폰이 이상했습니다.
인터넷의 사진이 안뜨고 동영상도 안나오고 그래서 12/27일 수리를 하러 갔습니다.
사실 환불을 해 주었으면 했죠 떨어뜨린 것도 아니고 기스하나 않나 있는 완전 새 폰이었는데 이런 이상이 생기는게 너무 짜증이 났으니까요. 그래도 렉이 심해서 그려러니 하고 폰을 수리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휴대폰이 받데리가 다 되었길래 받데리를 갈아 줬습니다.
근데 폰이 안테나가 않잡히는 것입니다. 전화가 완전 안되고 거기에 폰이 혼자 꺼졌다가 혼자 켜집니다.
것도 2~5분 간격으로요 어제 폰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이렇게 불량이 났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초기화를 시켜 보았냐고? 물어 보실래 안했다고 하니 초기화 하면 괜찮을 수도 있다고 직원이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몇 분 되지 않아 메모리상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며 메모리카드를 바꿔야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정도 라면 불량이 심한 것인데 환불을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직원분은 같은 상태로 3번이상 문제가 발생하여 서비스센터를 찾아와야 환불이 가능하다며
환불해 주지 못한다고 답합니다.
당장 폰을 써야 하니 일단 폰을 뜯어 메모리카드를 교체 하였습니다.
하지만 납득이 할 수 없습니다.
엄연한 불량폰을 팔아놓고 불량이 났다고하니 수리해 줄것이니 그대로 쓰라는 것 이랑 같은 것 아닙니까?
기기를 팔고 불량이 났다면 당연히 환불처리 해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비싼돈 주고 사서 불량을 수리해서 써야합니까?
서비스센터에 전화하니 그 사람들도 도와 줄 수 없다고 합니다.
14일 이내 라면 대리점에서 바로 교환 되지만 14일이 지난 후 라면 않된다고 말합니다.
그럼 고장이 14일 이내 발견될 것이라고 어떻게 압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불량폰을 것도 90만원 정도되는 고가 제품을 불량으로 사서 수리해서 쓰리는 맞는 것입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신분도 많은것 같은데  너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관련 환불 처리로 상담완료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47 기타 이소명 2012-03-07
21446 기타 노혜진 2012-03-07
21445 생활용품 김미영 2012-03-07
21444 기타 이건동 2012-03-07
21437 기타 유은주 2012-03-07
21434 금융

처리

**
홍준철 2012-03-07
21426 digital 김혜련 2012-03-07
21424 기타 강신일 2012-03-07
21423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7
21422 기타 임정연 2012-03-07
21420 통신 이철승 2012-03-07
21417 통신 김지미 2012-03-07
21416 통신 김태진 2012-03-07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