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명
  • 조회수 : 1,169회
  • 작성일 : 12-03-07 13:43:12

본문

원피스 블랙 주문했는데 아이보리가 왔네요.

전화해서 교환신청했네요.

택배회사에 직접 전화해서 불러가지고 포장해서 교환접수 했습니다.

물건 받았다는 문자 한통 오고 그 뒤로 연락두절.

한참을 기다리다못해 전화했더니 또 전화 안되고.... 결국 11번가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죠.

문자가 오네요. 일주일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이틀뒤에 택배가 왔습니다.

좋다고 물건 뜯었는데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엿먹으라는 것도 아니고.

잘못 보낸 아이보리를 또 보냈네요.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하는데 사이트 옵션까지 변경되어 있네요.

자초지종 설명했더니 죄송합니다. 근데 고객님 원하시는 옷은 추가제작중에있어서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계속 따져물었더니..

그래서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아니 누가 죄송하단 소리나 듣자고 전화비 써가면서 전화해서 따집니까?

해결이라는 걸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이 옷 하나를 이런식으로 시간을 끌어서 몇주를 기다리게 하고...

고객이 전화해서 화내고 소리지르면 짜증나겠죠. 그렇다고 한숨 푹푹 내쉬면서 단답형의 대답하고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교환해드린다고 했잖아요.

근데 지금 당장은 안된다.

그럼 환불해달라 했더니 또 택배회사로 전화해서 물건을 보내라.

그 후에 환불이 된다.

11번가 이용하면서 이런적도 처음이지만.

인터넷 쇼핑하면서 이런 경우도 처음이네요.

11번가 수준이 낮은건지.... 판매자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개나소나 다 장사하라고 올려주는건지....

두번다시 11번가를 이용해 물건을 사는 일은 없을겁니다.

첨부파일

  • ww.jpg (87.3K) DATE : 2012-03-07 13:43: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오배송으로 판매자 측 현재 회수 수거 접수 중으로 확인 되며 수령 후, 구매확정 상품 소비자 분께 환불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를 주문하시고 다른색상의 옷이 배송되어 다시 교환하셨는데 또 다시 다른색상이 와 문의하니 추가제작중이라 시간이 걸린다하니 정말 어처구니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42 기타 최상수 2012-04-30
36736 유통 김경선 2012-04-30
36735 기타 송복희 2012-04-30
36734 기타 박윤석 2012-04-30
36731 기타 남궁찬 2012-04-30
36729 기타 김신영 2012-04-30
36724 기타 이영기 2012-04-30
36723 기타 임근익 2012-04-30
36722 생활용품 정재준 2012-04-30
36721 기타 이혜영 2012-04-30
36717 생활용품 지영현 2012-04-30
36716 유통 정우승 2012-04-30
36715 생활용품 김아무개 2012-04-30
36713 기타 남정현 2012-04-30
36712 기타 김강익 2012-04-30
36711 기타 나리 2012-04-30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36702 유통 이하나 2012-04-30
36699 생활용품 김준영 2012-04-30
36698 유통 양진원 2012-04-30
36697 기타 김연주 2012-04-30
36695 유통 김혜연 2012-04-30
36693 유통 구원모 2012-04-30
36692 건설 김성욱 2012-04-30
36691 기타 임병화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