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새 옷을 맡겼는데 드라이크리닝 하다가 옷이 망가졌어요.. 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새 옷을 맡겼는데 드라이크리닝 하다가 옷이 망가졌어요.. 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미선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2-03-24 22:46:16

본문

21일 7시쯤 롯데 백화점에서 새 원피스를 샀어요. 입던 과정에 앞쪽에 비비크림이 묻은게 표시가 나서 ..
25일 결혼식 가기 전에 앞부분에 묻은 비비크림을 지우고 싶어서 그냥 드라이크리닝을 해달라고 하고 맡겼는데,, 원피스 앞 쪽은 괜찮은데 등쪽에 누런 얼룩들과 검은색 얼룩이 묻어서 ,, 나오던 길에 다시 가서 이야기를 했는데 새옷인데 ,, 뒤 쪽이 왜 이렇냐고 했더니,, 하는 말이 보시더니 드라이크리닝 하면서 묻은게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내가 21일 저녁에 사서 22일 아침에 맡겨서 오늘24일날 찾은 건데 ,, 그건 말이 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단독세탁 해 드리지만 안지워 질꺼라고 하는거예요.. 그래도 너무 엉망이라서 한번 더 해달라고 하고 .. 한 시간 뒤에 엄마랑 찾으러 갔는데,,, 그대로 인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옷 살때 ,, 친구들이랑 같이 사서 절대 더럽지 않앗다고 하니까,,, 자기들이 그런게 아니라고 한 바탕 말싸움을 했어요...  너무 무섭고 속상해서 울었더니,, 엄마가 화가나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그냥 너희들이 인정을 하면 되는 것을 왜 그렇게 하냐고,, 막 싸웠어요..그러더니 자기네들이 큰 소리 치면서 우리는 아무 잘 못이 없으니까,, 소비자 센타에 고발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 쪽에서 심의해서 세탁소에서 잘 못이라고 하면 돈을 준다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죽겠어요.. 내가 단지 사이즈 맞는지 백화점에서 잠시 입어보고 한번도 입지 못한 옷을 맡긴 건데,, 자기들이 더 잘랐다고,, 막 그러니,, 에휴~~
아무래도 주변에 이런 일로 사람들이 신고를 해도 소비자의 잘못이라고 하니까,,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살다 살다 이런 일로 소비자 센타에 신고 해보기는 정말 처음이네요..  혹시나 심의를 올렸다가 내 탓이라고 할 까봐 걱정이예요.. 그럼 그 사람들은 자기 잘 못 없다고 그럴 꺼 아니예요.. 그럼 너무 화가 날 것 같네요..
어쨋든,,그래서 심의를 받을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죄송하지만 가르쳐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옷에 얼룩이 생겨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 관련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하자발생(탈색, 변‧퇴색, 재오염, 손상 등)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시 손해배상 하실 수 있으며 의류 관련 심의는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을 통해 심의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39 통신 최진원 2012-04-23
34235 기타 배세진 2012-04-23
34234 자동차 이대우 2012-04-23
34233 기타 김소연 2012-04-23
34231 digital 김윤희 2012-04-23
34229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28 기타 오봉엽 2012-04-23
34226 기타 김춘배 2012-04-23
34223 digital 정혜란 2012-04-23
34222 통신 황은화 2012-04-23
34216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13 digital 허도진 2012-04-23
34212 digital 임수현 2012-04-23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34193 생활가전

처리중

과대광고
정유철 2012-04-23
34191 기타 유선주 2012-04-23
34190 digital 이보람 2012-04-23
34189 생활용품 박정은 2012-04-23
34188 생활가전 박희범 2012-04-23
34186 생활용품 김순화 2012-04-23
34185 digital 최민수 2012-04-23
34184 건설 신지웅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