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원재
  • 조회수 : 3,874회
  • 작성일 : 12-01-01 21:18:49

본문

포장이사 계약을 하고 작년 12월 29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냉동실에 녹용, 전복, 고추가루 등을 보관하고 있었고 포장이사니까 잘 옮겨주겠거니 하고 큰 신경을 쓰지 못 했습니다. 다른 짐들의 배치, 전세계약, 전입신고 등으로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새가 없어서 모든 짐들을 챙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짐이 다 들어오고 대충 정리가 끝난 후에 잔금을 치르고 청소 및 짐 정리를 시작하는 도중에 냉동실에 있던 음식들이 다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약한 사장에게 전화를 하고 이사짐을 나르던 아주머니께 연락을 했는데 처음 한번만 통화가 되었고 계속 전화를 피합니다. 손해배상에 대한 부분을 요청하였지만 사과도 없었고 아직까지도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후 냉동실안에 음식이 모두 없어졌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배상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기준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11 통신 홍일 2012-04-25
35006 기타 박상훈 2012-04-25
35003 digital 김대현 2012-04-25
34994 digital 고성은 2012-04-25
34988 생활용품 안계홍 2012-04-25
34980 금융 서유진 2012-04-25
34979 기타 김민자 2012-04-25
34975 통신 김용우 2012-04-25
34974 금융 서유진 2012-04-25
34973 기타 오자랑 2012-04-25
34970 기타 박재복 2012-04-25
34965 생활용품 박순정 2012-04-25
34962 digital 김경희 2012-04-25
34960 통신 전복녀 2012-04-25
34958 자동차 정경모 2012-04-25
34953 기타 이주미 2012-04-25
34950 통신 김진백 2012-04-25
34947 digital 이하나 2012-04-25
34945 기타 황미선 2012-04-25
34943 유통 조기찬 2012-04-25
34942 기타 이춘옥 2012-04-25
34941 생활가전 권은지 2012-04-25
34939 생활용품 김호지 2012-04-25
34937 digital 박수진 2012-04-25
34935 통신 권영미 2012-04-25
34931 기타 안소영 2012-04-25
34928 기타 박세화 2012-04-25
34927 생활가전 고지연 2012-04-25
34926 기타 이춘옥 2012-04-25
34922 금융 김영수 2012-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