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 이용했는데 물품 분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 이용했는데 물품 분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택
  • 조회수 : 964회
  • 작성일 : 12-03-07 14:15:01

본문

3월2일 금요일에 핸드폰대리점에서 개통이 안된 폰을 제가 근무하고 있는 부대로 보내기 위해 대한통운을 이용하여 택배를 발송하였습니다. 운송장에는 당연히 제 연락처인 폰번호와 제이름 직위까지 기재되어 있었구요..
기다리고 있어도 연락이 없어 월요일에 대리점에 전화를 해보니 금요일에 발송했고 토요일에 도착했거나 늦어지면 월요일에 도착할수도 있으니 알아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군인이다 보니 물품은 위병소로 도착을 해야 했고 위병소에 연락하니 택배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늦나 보다 싶어 하루 더 기다려 화요일에 위병소에 가서 확인해보니 택배는 없다하여 이상하다 싶어 대리점에 전화를 했고 대리점측에서 대한통운홈페이지에 들어가 운송장조회를 해보니 토요일 오후에 택배기사가 물품을 배송완료한걸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배송이 되었냐고 물었고 기사는 위병소에 줬다고 했습니다. 위병소 cctv로 확인한결과 택배기사가 위병소에 택배를 놓고 간것은 확인이 되었는데요.. 문제는 위병소에 있어야할 택배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택배기사한테서 물품을 위병소에 맡겼다거나 아니면 본인에게 몇시에 도착예정이라는 문자나 전화한통이라도 있었다면 토요일은 휴무였기에 물품을 바로 받거나  토요일에 위병소에 바로 가서 찾을수 있었던 것이 물품이 분실되어 버리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대한통운측에서는 위병소에 전달까지 되었으니 분실된건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고 하는데 어떡해야 되나요..
본인한테 연락한번 주지않고 위병소에 갖다 놓는게 말이됩니까?  대리점측에서는 저에게 폰기기값 물어야된다고 하고 만져보지도 못한 폰 지금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만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43 digital 홍정희 2012-04-24
34842 digital 정소라 2012-04-24
34841 digital 정수란 2012-04-24
34840 기타 이경심 2012-04-24
34839 생활용품 김희연 2012-04-24
34838 기타 윤선혜 2012-04-24
34837 digital 이영지 2012-04-24
34835 digital 안선아 2012-04-24
34830 기타 이지원 2012-04-24
34829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 건
심창보 2012-04-24
34828 생활용품 심창보 2012-04-24
34827 digital 허옥 2012-04-24
34826 생활가전 김세환 2012-04-24
34825 기타 이경심 2012-04-24
34824 digital 박두환 2012-04-24
34822 생활가전 김보미 2012-04-24
34820 건설 미정 2012-04-24
34818 digital 이윤지 2012-04-24
34816 통신 서동섭 2012-04-24
34814 digital 김나연 2012-04-24
34813 digital 조유진 2012-04-24
34810 digital 김대현 2012-04-24
34806 유통 강효진 2012-04-24
34801 통신 김병철 2012-04-24
34800 건설 김영민 2012-04-24
34799 식음료 이명호 2012-04-24
34798 유통 강효진 2012-04-24
34797 생활가전 차영환 2012-04-24
34796 기타 이민아 2012-04-24
34794 해결&감사글 조현정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