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티브이 얖삽한 판매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티브이 얖삽한 판매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성진
  • 조회수 : 1,215회
  • 작성일 : 12-03-14 14:55:26

본문

올 2월 중순경에 대구에있는 전자관 "태현전자"라는 곶에서
LG LED TV 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구매할때 판매직원 말이 롯대 카드를 가입하게 되면
125,000원 정도 더싸게 살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저희 신한카드로 결제하고 하루 후에 롯대카드가 발급되어 신한카드는 취소하고 롯데 카드로 결제하엿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일어났는데요 우리는 분명 10개월 무이자라고 이야기했고 그런줄았았는데 롯데카드로 결제할때 일 시 불로 결제가 되어져 있는겁니다 판매점에 전화해서 상황이이런데 어떻하면 좋냐고 하니 판매직원이 자기는 분명히 일 시 불이라 했답니다 저나 저희집사람 처남 처남댁 4명이나 있었는데 어찌 4명 모두 못들을수가있을까요 "그러면 계약서가 있으니까 계약서상에 일 시 불이라는 내용이 있느냐?" 하니까 그럼 10개월 무이자라는 내용은 있느냐고 반박하더군요 물론 일 시 불로 지불할수도있습니다 허나 판매직원이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지만 처음부터 뭔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하고 죄송하단 말한마디만 했어도 이렇케 괴심하진 않을겁니다 완전 나몰라라 난 정상적으로 처리했다는 식이니 화가나더군요 박봉에 월급 으로 생활하면서 결혼생활 십년만에 큰맘 먹고산 티브이인데 매일 볼때마다 짜증날껏같네요!!!
 태현전자(053 604 4265)
 대구 북구 산격동 1629번지 160호
 판매자 : 양인상(011 547 2969)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TV구매시 해당카드 가입할경우 할인된가격으로 구매가능하다고 하여 신청하고 다른카드로 결재하셨는데 무이자결재 요청하셨는데 일시불로 해놓고 맞게처리했다고만 하고 있으니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091 유통 정인옥 2012-04-28
36090 건설 긍정적으로 2012-04-28
36088 기타 좋은세상 2012-04-28
36087 건설 나규엽 2012-04-28
36083 기타 강보람 2012-04-28
36082 기타 강보람 2012-04-28
36081 생활용품

처리

가방
김민숙 2012-04-28
36080 건설 김병수 2012-04-28
36079 식음료 정유라 2012-04-28
36077 기타 이은주 2012-04-28
36075 기타 손은주 2012-04-28
36074 digital 김정연 2012-04-28
36073 digital 심상보 2012-04-28
36071 기타 장동원 2012-04-28
36068 기타 오영혜 2012-04-28
36067 통신 조용진 2012-04-28
36066 기타 오영혜 2012-04-28
36062 자동차 이풍귀 2012-04-28
36060 건설 한성희 2012-04-28
36049 자동차 민호근 2012-04-28
36046 기타 박현아 2012-04-28
36045 digital 김정연 2012-04-28
36044 금융 김형철 2012-04-28
36043 통신 김봉규 2012-04-28
36042 유통 김현준 2012-04-28
36034 통신 최옥현 2012-04-28
36033 생활가전 박경윤 2012-04-28
36025 생활가전 박기찬 2012-04-28
36024 digital 김경한 2012-04-28
36022 식음료

처리

**
박민화 2012-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