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훈
  • 조회수 : 2,227회
  • 작성일 : 12-05-31 17:01:41

본문

안녕 하세여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실수로 차키를 차에 넣어 놓고 차문을 잠궈서 보험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해당 렉카 기사가 와서 차문을 여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벼껴졌습니다.

그래서 보험 회사로 전화 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보상팀에서 제가 잘못했다는 것처럼 말을 돌리더군요

렉카기사가 잘못을 시인 했음에도 불구 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하면은 진짜 소비자만 우롱 하는 LIG 자동차 보상팀을 고발합니다.

사건일시는  2012년 05월31 오전 1시 30분경 입니다

그리고 문의 전화를 했음에도 불고 하고 일처리 늦게 된점두 불만이 있습니다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키를 두고 내리시어 보험서비스 요청후 기사분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벗겨지셨는데 해당보험사에서는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보험사에 기사분의 실수로 자동차에 칠이 벗겨진것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요청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756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4 식음료 김병호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