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 밴드 해지건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 밴드 해지건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동호
  • 조회수 : 1,811회
  • 작성일 : 12-01-25 09:40:25

본문

sk브로드밴드(TV)를 2010년 말에 가입해서 2012년 1월까지 사용하면서 잦은 장애로 인해 12회이상 고장장애 신고로 고쳐서 사용하면서 한번 장애가 발생하면 업무중 잠깐 자리를 비워 3시간 가량 소요가 되면서 장애를 고쳐왔는데 기계라는 점을 감안해서 일년에 1~2회 고장나는것은 이해가 가는데 너무 잦은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뿐만 아니라 회사생활에도 지장을 너무 줘서 이번에 고장이 나면서 해지 신청을 했더니 위약금 얘기를 하더라고요. 인터넷은 2회가량밖에 고장이 안나서 인터넷은 걍 쓰기로 하고 TV만 해지 할려고 하는데 잦은 장애로 인해 해지하는거니 위약금을 못내겠다고 말을 했더니 한달에 3회만 위약금 면제라면서 .. 위약금을 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위약금이란 3년 약정을 하면서 할인을 받은 금액인데 도중 해지 이기 때문에 위약금이 발생한 것으로 말을 하길래 저도 상담원에게 지금까지 장애로 인한 12회 *3시간에 대한 일상생활 및 업무상 소요한 시간을 보상해 달라고 말을 했더니 말을 못 하더라고요.
참고로 마지막에 sk기사가 와서 하는말이 이번 포함해서 2번더 장애 신고를 해서 위약금을 면제 받으라고 하는데 그럼 2회장애 신고로 또 소요될 시간 및 업무 지장에 대해 말을 했죠.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정말 화가 나네요. 너무 잦은 장애로 인한 해지 인데 그런 약관이 없다는 이유로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 ..
좋은 방향으로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합상품 사용중 TV의 잦은 하자로 인해 해지요청인데 위약금 요구하고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별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중지 장애발생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한 경우 위약금(가입 시 면제한 설치비 및 할인혜택 포함) 없이 계약해지 가능합니다. 이 경우 수신장애 발생시점은 수신자가 사업자에 신고하는 때를 기준으로 하되, 수신자에게 유리한 다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기준으로 합니다. 단, 서비스가 불가항력(천재지변 등)이나 사업체의 사전고지(회선공사 등), 소비자의 고의?과실로 인하여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 중지 장애 시간계산에서 제외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49 생활가전 김미향 2012-03-05
20848 기타 최병갑 2012-03-05
20846 기타 이선미 2012-03-05
20845 통신 김은정 2012-03-05
20844 통신 김희수 2012-03-05
20842 생활용품 남상국 2012-03-05
20841 생활용품 남상국 2012-03-05
20840 기타 최다혜 2012-03-05
20839 기타 김연정 2012-03-05
20834 기타 정다운 2012-03-05
20833 기타 신정연 2012-03-05
20832 자동차 김종효 2012-03-05
20831 기타 나원주 2012-03-05
20829 digital 강현구 2012-03-05
20828 기타 2012-03-05
20825 기타 신세정 2012-03-05
20821 기타 주혜원 2012-03-05
20818 digital 강현구 2012-03-05
20816 기타 황윤희 2012-03-05
20813 기타 박동화 2012-03-05
20810 기타 김수영 2012-03-05
20802 생활가전 이미희 2012-03-05
20801 통신 임성희 2012-03-05
20800 digital 이성혁 2012-03-05
20799 기타 임정숙 2012-03-05
20798 통신 김태진 2012-03-05
20797 기타 최연우 2012-03-05
20796 digital 양현진 2012-03-05
20795 건설 이성기 2012-03-05
20794 기타 김민경 2012-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