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회사를 고발합니다. '고려바이오주식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료회사를 고발합니다. '고려바이오주식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하진
  • 조회수 : 1,210회
  • 작성일 : 12-02-14 15:01:32

본문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고 어이가 없습니다.
10년 키운 자식과 같은 강아지가 2월 9일에 죽었습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고려바이오주식화사에서 남양주 유기농단지에 배포한 농사용 유기농 비료를 먹고 장이 다 녹아내려 고통스럽게 너무나도 갑자기 죽었습니다.
요는 유기농비료 고려바이오 주식회사에서 배포한 '킹박-혼합유박'이라는 비료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남양주 유기농 단지에 배포가 되었으나 사료 이름 외엔 어떠한 주의사항도 표기가 되어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비료를 우리 강아지가 조금 먹었을 뿐인데, 수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유박이라는 성분은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성분이라고 하더군요. 그 성분은 장의 기능을 마비시켜 장을 녹인다고 하네요.
유기농 비료이기에 괜찮겠거니 했는데 이런 결과가 잇을 줄 누가 알았습니까?
유기농이 결국 우리 강아지를 죽인셈입니다.
밖에 그렇게 너저분하게 뿌리는 비료에 시골에 흔히 다니는 강아지에게 극약이라는 성분을 넣고는 시험을 해보지도 않고 배포를 하고 표지에는 어떠한 주의사항도 표기를 안해놨으며 회사에 전화를 했을 때 아무런 시정을 하지 않겠다는 무책임한 말이 어디있습니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양잿물에 해산물 부풀리는 살인마와 다를바가 뭐가 있습니까.
저희는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진심어린 사과와 다음에 우리 강아지와 같은 사례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화를 했건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고려바이오 주식화사 연구원 이현수(031-353-7807)은 자기네도 미처 그런 부분까지 신경쓰지 못했다며 시정해야 하겠다는 얘기를 했으나 영업 담당 홍명표(010-8717-8240)는 어떠한 시정도 할 필요 없으며 그깟 개 죽은게 뭐가 대수냐며 저희보고 알아서 하라는 등 무책임하게 얘기하는데 화가 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
물로 비료는 식물을 위한것이긴 하지만 농업용 비료 특히 유기농이며 유기농단지에서 길에 흔하게 널렸는데 그럼 시골에 있는 개들은 다 죽으란 말인지.. 만일 동물 실헝미 어렵다면 수의사한데 물어보면 단번에 해로운 성분임을 알 수 있을텐데 머리가 그것밖에 안되는지 너무 어이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우리 강아지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25 기타 강대묵 2012-03-05
20723 생활용품 이채근 2012-03-05
20715 생활가전 이현철 2012-03-05
20714 기타 민서연 2012-03-05
20712 통신 이근호 2012-03-05
20705 생활용품 나이스엔젤 2012-03-05
20703 생활가전

처리중

TV A/S 문제
임형민 2012-03-05
20701 기타 강혜연 2012-03-05
20700 생활용품 김빛나 2012-03-05
20699 기타 이은진 2012-03-05
20698 식음료 김새롬 2012-03-05
20697 기타 서영경 2012-03-05
20696 통신 윤정희 2012-03-05
20695 기타 손태경 2012-03-05
20694 digital 석수정 2012-03-04
20690 식음료 박인기 2012-03-04
20689 기타 안경희 2012-03-04
20684 기타

처리

**
홍승현 2012-03-04
20682 기타 강미자 2012-03-04
20681 digital 길예진 2012-03-04
20680 기타 나규임 2012-03-04
20679 기타 우종만 2012-03-04
20678 자동차 장동영 2012-03-04
20673 digital 김현수 2012-03-04
20672 자동차 박인철 2012-03-04
20668 기타 이현백 2012-03-04
20665 digital 지반석 2012-03-04
20663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2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0 기타 이희두 2012-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