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코넵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과 코넵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은
  • 조회수 : 987회
  • 작성일 : 12-04-02 19:10:13

본문

지난 35일에 현대홈쇼핑에서 휴대폰을 구매했습니다.
금요일에 폰이 도착을 해서 주말에 폰개통신청 문자를 발송하고 믿음이 안가서 월요일 아침 폰개통신청 전화도 접수를 햇습니다.
계속 개통이 되지 않기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오늘 저녁까지는 100%개통이 되니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를 해보니 개통도 시켜주지 않고 사무실 것들이 전부 퇴근하고 없었습니다.
현대홈쇼핑에서는 개통은 자기들 몫이 아니라며 나몰라라 합니다.
물건을 팔때에는 불편한 점 없을 것처럼 살살 사기쳐놓고 번호이동 전의 통신사와 끊어놓고는 개통을 시켜주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이것때문에 전화한 비용도 받아야 겠고, 고객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처리를 하지 않고 끊임없이 물건 파는 데만 열을 올리고 사후처리가 되지 않는 현대홈쇼핑도 사기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현대홈쇼핑에 소비자의 무서움을 알게 해주시고, 더불어 그런 업체가 대한민국에서 망하도록 조처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휴대폰의 개통이 지연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개통관련 고객문의로 협력사에서 안내전화 드렸으나 제보자님과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다소 처리가 지연되었고 배송된 휴대전화는 함께 배송된 설명서에 따라 개통 등록을 하셔야 하는데 이에 대해 오해가 있으셨던 것으로 확인되며, 최종적으로 고객과 통화되어 개통완료로 마무리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76 기타 김미지 2012-04-13
31575 기타 김성근 2012-04-13
31568 기타 주은혜 2012-04-13
31566 생활가전 김형재 2012-04-13
31563 기타 김빛나 2012-04-13
31561 생활용품 김기선 2012-04-13
31553 생활가전 조아롱 2012-04-13
31551 생활가전 김미림 2012-04-13
31548 기타 이기선 2012-04-13
31535 생활용품 박은경 2012-04-13
31529 통신 김소형 2012-04-13
31528 digital 서미경 2012-04-13
31519 자동차 전은탁 2012-04-13
31517 건설

처리중

CJ ONE 카드
정대영 2012-04-13
31514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3
31513 자동차 오재영 2012-04-13
31512 생활용품 이영윤 2012-04-13
31511 통신 최문건 2012-04-13
31510 기타 김세은 2012-04-13
31509 digital 박현정 2012-04-13
31508 생활용품 박지영 2012-04-13
31507 기타 최수진 2012-04-13
31506 기타 김정욱 2012-04-13
31505 건설 신율 2012-04-13
31504 건설 라아름 2012-04-13
31503 건설 차수진 2012-04-13
31502 통신 송남택 2012-04-13
31501 기타 김강 2012-04-13
31494 건설 함규영 2012-04-12
31493 건설 최수일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