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지연 및 고객동의없는 중지처리에 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지지연 및 고객동의없는 중지처리에 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경
  • 조회수 : 1,395회
  • 작성일 : 12-03-16 14:59:10

본문

당사는 가구 판매업을하는 회사로서 당사의 물류창고에 2010년 캡스 보안시스템을 설치한 후 매월 월정료를 지불하며 이용해오다 11년 12월 물류센터 이전으로인해 2012년 1월 17일 해지에 관련하여 캡스쪽과 해지관련업무를 의뢰후 해지신청서와함께 위약금을 25일 지불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이후 현재까지 해지처리가 되어있지 않았으며,
관련해서 담당자는 당사에 아무런 통보없이 중지신청하였더군요. 어떠한 통보나 서류접수없이 중지신청이 수락되어 지금까지
중지처리되어있던점과 해지지연처리에 대한 아무런 답변 또한
캡스쪽에서 먼저 연락을 취한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당사에서 수차례 해지에 관해 도촉하였음에도 현재까지
차일피일 미루고있습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내용파악 및 고객에대한 부당한 조치에 대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하시고 계시는 회사에서 물류센터 이전관계로 이용하시던 해당보안업체와의 게약해지를 하시고 위약금까지 납입을 하셨는데 해지처리가 지연되며 임의대로 중지처리가 되었다니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와 구두상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해지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358 기타 서겨울 2012-04-16
32357 통신 김유경 2012-04-16
32355 기타 남나경 2012-04-16
32353 건설 장현화 2012-04-16
32352 digital 서문창 2012-04-16
32351 생활용품 김호열 2012-04-16
32347 digital 이현정 2012-04-16
32344 건설 YK 2012-04-16
32343 digital 이종현 2012-04-16
32342 기타 현은지 2012-04-16
32338 기타 손영은 2012-04-16
32336 생활용품 김성기 2012-04-16
32334 건설 정영광 2012-04-16
32328 식음료 정동일 2012-04-16
32327 기타 배대환 2012-04-16
32326 통신

처리

lgu+
이형규 2012-04-16
32324 기타 배대환 2012-04-16
32323 건설 손영은 2012-04-16
32322 기타 김소영 2012-04-16
32321 digital 유오근 2012-04-16
32320 건설 11번가 싫어요 2012-04-16
32308 digital 함승윤 2012-04-16
32305 digital

처리중

소액결제
이상길 2012-04-16
32304 digital 김혜영 2012-04-16
32294 통신 이상진 2012-04-16
32288 기타 고영은 2012-04-16
32269 기타 이애영 2012-04-16
32268 생활용품 노은비 2012-04-16
32266 digital 송경택 2012-04-16
32265 digital 이경선 2012-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