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오
  • 조회수 : 1,267회
  • 작성일 : 12-03-24 10:05:11

본문

3.23(금) 오후 1시에 서부면허시험장에서 기능시험을 보기 위해서 면허장에 갔다가 기능시험 일정이 잘못된 것을 발견하고 문제를 제기하니까 금요일은 기능시험이 없다고 하길래 내가 분명히 3.14일 원서접수할 때 3.23(금) 1시에 시험을 볼거라고 하니까 접수직원이 아무런 말없이 원서접수를 해줌. 그래서 날짜가 잘못된 줄은 꿈에도 모르고 기능시험보러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음. 접수창고에서 접수한 직원과 책임자를 만나보았으나 회피성발언만 일삼길래 인테넷으로 서부면허시험장 고객의소리에 이의를 제기하니까 서부면시험장에서 보내온 답변이 접수직원에게 확인해보니까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함. 분명히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데 어떻게 고객의 말은 무시하고 이렇게 판단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음. 서부면허시험장도 공기업인데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는 공기업이 얼마나 잘 될까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런 답변들을 신중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서 제 식구 감싸기식 답변은 오히려 고객의 감정을 자극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매우 실망을 하게 됨.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예를들어 사회기업들도 고객이 불만을 제기하면 아무런 이유없이 환불을 해주는데 왜 공기업은 돈에 굼주린 기업처럼 보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이러니까 시민들에게 지탄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내탓이 아니라 남의 탓을 하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공기업 접수창고 직원을 보며는 얼굴에 웃음을 잃어버린지 오래된 얼굴을 하고 업무를 보는데 그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규정을 지키면서 일을 하겠는가? 사람이 바쁘다 보면 반드시 해야 할 멘트도 깜박하는 경우도 많을텐데 실수하고도 안했다고 하면 그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에게 돌아가는 행태는 막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관례상 직원이 실수를 인정하면 본인이 변상을 해야하는데 누가 실수를 인정하겠는가 말이다. 그런데 서부면허시험장 고객의 의견을 담당하는 직원은 접수창고 직원이 금요일은 기능시험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 말을 근거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언행을 일삼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누가 그말을 믿겠는가 말이다. 정상적인 고객이 무슨 워커심정이 있다고 금요일에 기능시험이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기능시험이 없는 금요일에 와서 기능시험을 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당시 정황을 신중하게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제보상으로 말씀하시는 안내의 유무에 의한 피해에 대해 객관적 판단이 어려워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89 유통 허승훈 2012-04-17
32588 자동차 이춘병 2012-04-17
32583 기타

처리

문의
김지영 2012-04-17
32582 기타 김수민 2012-04-17
32580 digital 황준하 2012-04-17
32579 건설 탁경옥 2012-04-17
32578 digital 정시언 2012-04-17
32577 건설 박소영 2012-04-17
32575 digital 오비호 2012-04-17
32573 통신 이나희 2012-04-17
32571 건설 김우곤 2012-04-17
32570 digital 이재경 2012-04-17
32569 건설 이지민 2012-04-17
32567 식음료 김정희 2012-04-17
32566 기타 전혜령 2012-04-17
32565 digital 국제전자 2012-04-17
32564 건설 신성수 2012-04-17
32562 유통 이경섭 2012-04-17
32561 생활가전 박희정 2012-04-17
32560 기타 김윤희 2012-04-17
32559 기타 소비자 2012-04-17
32556 생활용품 박철민 2012-04-17
32553 건설 두영호 2012-04-17
32551 생활용품 임현정 2012-04-17
32548 생활가전 김미란 2012-04-17
32540 통신 김점순 2012-04-17
32538 생활가전 김영삼 2012-04-17
32537 기타

처리중

수제화...
원혜선 2012-04-17
32530 digital 박승현 2012-04-17
32529 digital 하승훈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