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폐백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동폐백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수진
  • 조회수 : 3,513회
  • 작성일 : 11-11-08 21:07:21

본문

쿠팡을 통해 '안동폐백'에서 폐백음식을 주문했습니다.
9월 28일 주문했고, 10월 28일 받기를 희망했습니다.
지방은 버스로 운반되니 터미널까지만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희망시각(4:30)을 이야기했습니다.
결혼식 전날, 터미널에서 한참을 기다렸지만 버스는 오지 않았고 혹시나 해서 전화를 했더니
3시 버스로 출발했으니 오후 7:30이 되어야 도착한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버스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직장과 집이 다른 지역인 관계로, 집과 터미널이 먼 거리인 관계로 하루 휴가를 내면서 동선을 짜야했기에
받는 시간을 4:30으로 몇 번이나 이야기 했는데, 정작 제 요청과는 무관하게 안동폐백 마음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음식을 받고 마사지 등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결혼식 준비를 마무리 할 예정이었으나, 근처에서 3시간을 더 기다리느라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환불이나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사과는 커녕 오히려 더 큰소리만 치네요.
일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가지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는 절대 넘어갈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01 기타 강혜연 2012-03-05
20700 생활용품 김빛나 2012-03-05
20699 기타 이은진 2012-03-05
20698 식음료 김새롬 2012-03-05
20697 기타 서영경 2012-03-05
20696 통신 윤정희 2012-03-05
20695 기타 손태경 2012-03-05
20694 digital 석수정 2012-03-04
20690 식음료 박인기 2012-03-04
20689 기타 안경희 2012-03-04
20684 기타

처리

**
홍승현 2012-03-04
20682 기타 강미자 2012-03-04
20681 digital 길예진 2012-03-04
20680 기타 나규임 2012-03-04
20679 기타 우종만 2012-03-04
20678 자동차 장동영 2012-03-04
20673 digital 김현수 2012-03-04
20672 자동차 박인철 2012-03-04
20668 기타 이현백 2012-03-04
20665 digital 지반석 2012-03-04
20663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2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0 기타 이희두 2012-03-04
20658 digital 김지원 2012-03-04
20654 기타 김미현 2012-03-04
20651 기타 김윤주 2012-03-04
20648 생활용품 남형만 2012-03-04
20647 통신 나윤선 2012-03-04
20646 기타 한상필 2012-03-04
20645 기타 손소학 2012-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