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angs.com에서 가방 주문 후 불량가방 문제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abangs.com에서 가방 주문 후 불량가방 문제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현정
  • 조회수 : 2,936회
  • 작성일 : 11-11-10 17:20:59

본문

저는 인터넷에서 유치원 가방 100개를 주문 했습니다.
제가 해외에 거주를 하고 있는터라 주문 할때 반드시 생길 수 있는 가방  불량에 대해 철저히
확인 후 발송 해 달라고 몇번이고 부탁을 했습니다.
여직원이 확인을 했다고 해서 그럼 한국에 있는 저희 가족 집으로 물건을 보낸 후 제가 비용을 들여
해외에서 물건을 받았는데 가방이 모두 불량이었습니다.
가방을 만들대 본을 뜬 굵은 검정 볼펜 자국이 모두 나 있어서 원생들에게 주기가 어려운 상품입니다.
처음엔 업체측에서 물건을 반품을 보내면 확인 후 처리 하겠다더니 지금은 물건을 보낸 후 10흘이 지난 지금은 택배기사가 물건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게속 처리 중이란 말만 합니다.
저는 가방을 받으려면 3주정도의 시간도 걸리고 지금 가방이 필요한 사항인데 새로 만들지도 못하고 기다리고만 있어서 학부모들의 원성이 너무 높습니다.
안일하게 대처하는 가방스 닷컴을 고발합니다.
가방스 닷컴 전화번호 :02-975-868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방이 하자가있는 제품이라 반품을 보냈는데 처리가되지않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어 빠른 배송을 요청하시고, 이후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는 등 법으로 해결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42 생활용품 김지은 2012-03-03
20539 자동차 박빈구 2012-03-03
20537 생활용품 김지은 2012-03-03
20534 식음료 이현아 2012-03-03
20533 식음료 이현아 2012-03-03
20532 digital 임재현 2012-03-03
20531 기타 박정훈 2012-03-03
20525 통신 고영은 2012-03-03
20523 digital 김선미 2012-03-03
20512 digital 이철 2012-03-03
20506 생활용품 박선영 2012-03-03
20504 digital 정대철 2012-03-03
20495 기타 최예란 2012-03-03
20493 digital 김홍범 2012-03-03
20490 digital 이규환 2012-03-03
20487 기타 이은지 2012-03-03
20484 금융 손성호 2012-03-03
20483 기타 정창교 2012-03-03
20482 건설 남지우 2012-03-03
20481 자동차 진승완 2012-03-03
20480 통신 김동민 2012-03-03
20479 기타 김상희 2012-03-03
20478 해결&감사글 조유림 2012-03-03
20477 기타 정예리 2012-03-03
20476 생활가전 심효정 2012-03-03
20475 기타 전광순 2012-03-03
20474 생활용품 김미라 2012-03-03
20473 기타 전광순 2012-03-03
20472 통신 이미연 2012-03-03
20471 생활용품 김미라 2012-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