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의류 쇼핑몰 고발합니다(아보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내 1위 의류 쇼핑몰 고발합니다(아보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영
  • 조회수 : 3,381회
  • 작성일 : 11-12-19 23:40:28

본문

안녕하세요 국내 1위 라고 불리 우며 얼짱이 운영 하는 쇼핑몰

아보키 ㅡ<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포털 사이트에서 아보키 라고 검색하면 오히려 아보키배송 << 아보키사기<<

이런것이 보일수있으며 막상 들어가보면 항의 글도 상당수가 됩니다

다른 쇼핑몰 늦어도 3~5일 빠르면 바로 다음날 받기도 합니다

고객센터 답변 정말 빠릅니다

근데 국내 1위라고 떠드는 쇼핑몰은 어떻게 아침 부터 점심시간 빼고 5시까지 전화기를

붙잡고 있어도 전화를 한통화도 할수가없습니다..

물론 국내 1위 인만큼 바쁠수가 있겠죠 하지만 고객센터 전화를 해봤단 사람은 그누구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여러 추측이 난무 하고있죠 전화기가 없다... 전화번호는 그냥 적어둔것이다..

전화번호를 남겨라고 하여 27번에 전화번호를 남겼지만 이틀째 전화가 없습니다

도저히 배송 못기다리겠고 환불 받고싶은데 어떻게 환불 받으려니

통화 자체가 안되어 환불 자체를 받을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비회원으로 주문하여 주문번호를 몰라서 배송 조회를 해보려니

주문번호 조회는 없어서 배송조회 따위는 해보지도 못하며 전화기만 붙잡고 있습니다

대체 이런 쇼핑몰에 관련한 법률은 제대로 마련되 있지 않은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 제품구입후 배송도 안되고 연락도 오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업체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28 기타 오봉엽 2012-04-23
34226 기타 김춘배 2012-04-23
34223 digital 정혜란 2012-04-23
34222 통신 황은화 2012-04-23
34216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13 digital 허도진 2012-04-23
34212 digital 임수현 2012-04-23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34193 생활가전

처리중

과대광고
정유철 2012-04-23
34191 기타 유선주 2012-04-23
34190 digital 이보람 2012-04-23
34189 생활용품 박정은 2012-04-23
34188 생활가전 박희범 2012-04-23
34186 생활용품 김순화 2012-04-23
34185 digital 최민수 2012-04-23
34184 건설 신지웅 2012-04-23
34181 자동차 박희대 2012-04-23
34180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79 통신 신용운 2012-04-23
34177 자동차 김혜경 2012-04-23
34176 건설 조소희 2012-04-23
34175 통신 서기석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