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줌(청력보조기기) 반품신청 거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어줌(청력보조기기) 반품신청 거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영덕
  • 조회수 : 1,206회
  • 작성일 : 12-03-07 10:01:4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저희 힘없는 소비자들을 보호해 주시는 곳이 있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붙임 파일을 보시면 해당사이트는 11번가에서 이어줌을 판매자 김**(아이디:longtail72)에게 2월27일 결재하여 배송이 3월6일 됐는데요. 물건이 너무 조잡하고 귀에 차고 다닐 수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청력이 좋지 않은데 이 기기는 청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 하루밤지나고 아침에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11번가 사이트에서 계속 반품거부가 되고 있어요. 해서 도움을 요청하는데요.<BR>반품은 7일이내 가능하고, 그것도 소비자가 반품 택배비를 부담하여 반품을 하는 건데, 반품거부가 가능한지요. 물론 물건을 제가 파손했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전 기스하나 내지 않고 포장하여 반품시켰습니다. 그리고 11번가 사이트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판매자에게 거부권한을 바로 줬더라고요.<BR>반품처리가 되지 않으면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싸워봐야겠어요.<BR>글도 제대로 못적고 힘없는 소비자들을 위해 붙임 파일을 잘 보시고 조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BR>2012. 3. 7. 천** 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의 반품이 거부되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990 생활용품 최진섭 2012-04-28
35989 자동차 정지용 2012-04-28
35988 생활용품 최진섭 2012-04-28
35980 유통 류광진 2012-04-28
35979 기타 풍화 2012-04-28
35978 기타 이은정 2012-04-28
35977 기타 손은주 2012-04-28
35976 통신 박진수 2012-04-28
35975 건설 오수연 2012-04-28
35974 건설 오수연 2012-04-28
35973 건설 유지수 2012-04-28
35972 기타 오단 2012-04-28
35967 기타 안철우 2012-04-27
35965 생활용품 김진선 2012-04-27
35960 기타 한창훈 2012-04-27
35940 생활가전 김윤업 2012-04-27
35939 건설 뿔났어 2012-04-27
35933 식음료 조은진 2012-04-27
35931 통신 최영훈 2012-04-27
35928 건설 뿔났어 2012-04-27
35923 생활용품 문성아 2012-04-27
35920 건설 김다래 2012-04-27
35918 기타 김말예 2012-04-27
35917 기타 에수경 2012-04-27
35915 기타 김종민 2012-04-27
35912 기타 권정은 2012-04-27
35911 건설 이상아 2012-04-27
35910 기타 이윤종 2012-04-27
35908 digital 김보영 2012-04-27
35907 생활용품 김원태 2012-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