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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린토피아의 점장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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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애
  • 조회수 : 669회
  • 작성일 : 12-03-13 18: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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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경기도 용인 수지구 새터마을에 있는 현대홈타운점 크린토피아입니다.(죽전동 진성프라자1층)아이학원이 바로 옆건물이라서 다끝난 아이만 데리고 내려올 거라 잠깐 주차를 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데 점장이 나와서 오래 걸리냐고 묻길래 아이만 데리고 내려와 금방 갈거라고 하니 돌아가시더라고요. 아이데리고 선생님께 인사하고 동생하고 같이 내려와서 차를 빼는데 문열고 나오더니 가게 앞에다 차를 데냐고 다른데 자리있는데 거기다 왜 안데냐고... 그래서 못봤다고 얘기했더니... 그렇다고 가게 정면을 다 가린것도 아니고... 가게 앞에다 주차하는 사람이 어딨냐는 둥... 소리소리를 지르고 5,7살 된 아이들이 놀라고, 크린토피아 차량은 버젓이 이면도로에 불법주차해놓고, ,,,하도 불친절하게 해서 이래서 거래하겠냐고 맞대답했더니, 거래 필요없다고...소리 지르고,,, 애들은 아저씨 무섭다고 떨고 있고... 집에 와서도 애들이 놀래서 그 아저씨 왜 소리 지르냐고... 애들 아빠가 퇴근하고 왔는데 애들이 아저씨 무섭다고 하고 놀래해서, 애들 아빠가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아무 소식이 없고, 애들 아빠가 점장한테 찾아갔더니, 애들이 엄마가 잘못한거 알으라고 애들앞에서 일부러 소리질렀다고 하더군요...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애들 앞에서 일부러 그랬다니 더 화가 납니다.  그 주변이 대부분 상가라서 다른 상가들도 잠깐 아이데리고 올거라고 하면 아무 말씀안하시는데, 이 크린토피아만 난리 난리에... 손님이 있는것도 아니고, 사람 한명 다니지도 않는데, ... 상가앞에 정식으로 구청에 신고해서 다른 차 파킹 못하게 법적으로 하던지... 서비스가 최우선인 시대에 가장 기본적인 교육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크린토피아에 너무 실망이 큽니다.  고객센터에서 점장에게 확인 전화를 하자 10분도 안걸렸는데 30분을 세워놨다고 거짓말까지 하고, 저희 신랑이 갔을 때는 20분이라고 하고, 그래서 신랑이 학원에 올라가서 확인해 보자고 하니 슬금슬금 피하고, 거짓말에, 일부러 어린 애들 앞에서 소리까지 지르고,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너무 속상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학원 하원후 데리러 가기위해 해당세탁소앞에 잠시 주차를 해놓았는데 해당업주가 나와서 소리를 지르는등 불친절한 언행을 하여서 황당하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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