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정
  • 조회수 : 2,195회
  • 작성일 : 12-07-10 16:32:23

본문

삼성 LED TV를 구입한지 2년 9개월이 되었습니다.
1주일전 티비를 시청하는 도중에 화면에 줄이 생기면서 색이 변하더니
볼수가 없을만큼 손상되었습니다.
A/S센터에서는 수리비를 66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제품의 하자가 있는것인데 소비자에게 수비리를 담당하라는 것은
있을수 없는일 아닙니까?
회사에서 수거하여 연구실에서 문제 해결을 해야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 TV를 리콜 수거하기 바랍니다
정말 너무 답답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128 건설 나용복 2012-03-24
26127 digital 정민정 2012-03-24
26125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3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2 기타 전창기 2012-03-24
26119 기타 오예진 2012-03-24
26118 생활용품 윤정한 2012-03-24
26114 통신 송지환 2012-03-24
26113 식음료 이준학 2012-03-24
26109 기타 솓국빈 2012-03-24
26107 통신 권백삼 2012-03-24
26106 건설 김지영 2012-03-24
26103 건설 최성은 2012-03-24
26102 통신 방수진 2012-03-24
26099 digital 김현주 2012-03-24
26095 digital 강환문 2012-03-24
26094 건설 서일권 2012-03-24
26093 통신 이진 2012-03-24
26091 식음료 엄지성 2012-03-24
26090 기타 진유라 2012-03-24
26089 기타 송수정 2012-03-24
26088 기타 김혜민 2012-03-24
26087 생활용품 김명희 2012-03-24
26086 기타 홍현숙 2012-03-24
26085 건설 한상연 2012-03-24
26084 기타 이강호 2012-03-24
26083 통신 이재경 2012-03-24
26082 기타 임민정 2012-03-24
26081 기타 임단아 2012-03-24
26080 건설 김지현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