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미납요금 포함 사용내역서로 인한 혼동 개선건의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미납요금 포함 사용내역서로 인한 혼동 개선건의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인
  • 조회수 : 943회
  • 작성일 : 12-03-07 18:00:51

본문

2011년 3월 약 29만원의 청구문자가 찍혀 확인해보니 상당액수의 오류가 있었음.<BR>KT측 요금담당 과장이 사과내용의 문자만 보냄. (두차례 전화했다고 하나 스팸으로 오인하여 전화를 받지 않았을 것임) 대리점방문과 본사측의 확인으로 정정.<BR><BR>2012년 2월 7일 청구요금 55550원 납부, <BR>2.15일 2.4일기준 02월 총청구요금 269740원을 문자로 청구<BR><BR>3월 6일 269740원 청구내역 확인을 위해 대리점 방문, 당일자의 사용내역서에 2.7일 기납부한 55550원이 미납으로 기재되 3.7일 KT측에 2번째 요금청구의 착오 시정 요구.<BR><BR>당일 오후 요금담당자가 전화해서 요금확인하는 방법만 일방적으로 주지시킴. 본인은 어느 시점에서든, 대리점이든, 지점이든, 본사든 소비자에게 현 시점의 정확한 잔고를 고지시켜달라고 요구하자 그런 방법은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함. 그러나 소비자로서는 미납요금이 청구되는 시차를 이해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BR><BR>또한 작년 요금의 오류에 대한 해명내용을 e-mail이나 우편으로 요구하니 그렇게 할 수는 없고 팩스로만 가능하거나 직접 내방해야만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런 규정이 있냐고 물으니 그렇게만 할 수 있다고 일방적으로 회사입장만 전달함. 이는 불편을 초래해 고의적으로 포기하게 하려는 의도로 대기업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으로 사료됨.<BR><BR>이에 여타 이동전화 소비자의 사례를 견주어 KT에 시정을 요구하고자 소비자 상담을 요청함.<BR><BR>대인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의 사용요금 오류에 대하여 정확한 요금발생과 관련한 고지의 불이행이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756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4 식음료 김병호 2012-04-21
33753 기타 신교범 2012-04-21
33752 기타 송경석 2012-04-21
33751 건설 심수연 2012-04-21
33750 건설 윤반희 2012-04-21
33749 digital

처리중

반품
안철흥 2012-04-21
33748 digital 김가영 2012-04-21
33747 유통 채수용 2012-04-21
33746 기타

처리중

학습지
성순남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