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악사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보악사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구철
  • 조회수 : 1,327회
  • 작성일 : 12-03-23 11:12:38

본문

제가 지금까지는 차보험이 아무이상이없었습니다. 작년 8월까지 차량두대를 동일증권으로 가져오다가
8월초에 비보호좌회전들어가다가 전방에서 오는 차량과사고가났습니다 8:2나왔구요 제차 마티즈는
폐차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8월말에 다시중고 마티즈를 사서 전에 있던 보험을 승계를
할려니 교보여직원이 다음보험료가 엄청오른다고 동일증권깨서 기존의 마티즈보험을 해지를 하고 보험을 신규로 가입을 해야한다고 해서 말그대로 모르니까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근데 지금 동일증권으로가져오던
포르테 차량의 만기일이 다되어 다른곳에 문의를 하니 보험료가 딱두배를 올려놓았네요 50만원선이었던 보험료를 100만원선까지 올려놓았네요 감사하게도 그여직원은 땡잡았겠죠 모르는놈 하나잡아서 보험새로가입시키고 수당 많이챙겼을텐데 부럽네요....교보... 직원들 수당주는게 우선입니까 고객 피해덜보게하는게 우선입니까 . 이건말도안되는 상황을 어째란건지 황당하기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사고로 인해 보함료가 많이 오른다는 해당 보험사 직원의 권유로 보유하시던 보험을 해지하시고 다시 다름 보험을 가입하셨는데 기존 보험의 보험료가 많이 인상이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보험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158 기타 권미란 2012-04-11
31157 digital 안미선 2012-04-11
31156 digital 장성은 2012-04-11
31155 digital 장기화 2012-04-11
31154 기타 정경진 2012-04-11
31153 생활가전 조재환 2012-04-11
31152 기타 박은경 2012-04-11
31147 기타 김민선 2012-04-11
31140 생활가전 박진옥 2012-04-11
31139 자동차 김태영 2012-04-11
31138 digital 이원석 2012-04-11
31137 기타 박설아 2012-04-11
31136 기타 임은정 2012-04-11
31135 기타 정수영 2012-04-11
31125 digital 이현준 2012-04-11
31122 digital 유정주 2012-04-11
31121 생활용품 정연식 2012-04-11
31120 생활용품 전민지 2012-04-11
31119 기타 성시연 2012-04-11
31118 digital 지창윤 2012-04-11
31117 기타 서미경 2012-04-11
31116 건설 노성미 2012-04-11
31115 기타 서동찬 2012-04-11
31111 자동차 김영복 2012-04-11
31109 생활가전 김은선 2012-04-11
31096 기타 신경은 2012-04-11
31095 기타 변정일 2012-04-11
31094 기타 은선 2012-04-11
31093 자동차 김예원 2012-04-11
31092 기타 김윤성 2012-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