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OLLEH사 소비자 피해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OLLEH사 소비자 피해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준구
  • 조회수 : 1,190회
  • 작성일 : 12-04-05 13:22:45

본문

제가 핸폰을 3월31일에 분실하였습니다. 토요일이라 분실신고도 못하고 있다. 월요일에 분실신고 및 서류를 보냈습니다. 보험절차가 있기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것에는 불만은 없었습니다.
회사생활을 해야하기떄문에 새로운 핸폰이 나오기 전까지는 임대폰을 사용하려고 근처 서비스 센터를 가서 임대폰이 있나 물어봤습니다. 임대폰 수량이 딸려서 없다고 하더군요.....다른곳에는 있을까 하고 1588-0010으로 전화하여 물어봤으나 자기네가 알아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욱!!하는 마음에 화를 냈습니다. 그러더니 가르쳐준다고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2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 시간이 오후7시였습니다. 퇴근 시간이다 싶어 내일 다시 전화해봐야겠다 해서 했더니 문의한 적이 없다고 잡아때는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정말 직원한테 미얀할정도로 화를 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는 알아봐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인터넷에 올리겠다 그러니 말이 바뀌었습니다. 문의내역이 안남았다고 소비자를 농락하더니 자기네가 불리하면 알려준다고 하고 어의가 없어서 내가 알아보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핸드폰을 잊어버린것은 제잘못이지만 서비스자체가 어의가 정말없더군요....그리고 서비스센터에는 전화하는곳마다 임대폰이 없다고 하는데 전화기가 나오기전까지는 핸드폰없이 살아야하나요??? 참 답답하네요...일처리도 하나도안되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을 분실하시어 가입해놓으신 해당 보험에서 보상을 신청하시고 임대폰을 받으시기 위해 알아보시는 과정에서 해당통신사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안일한 업무처리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419 식음료 김은정 2012-04-17
32415 기타 백성숙 2012-04-17
32414 digital 임현미 2012-04-17
32411 생활용품 박정선 2012-04-17
32404 건설 김태섭 2012-04-17
32400 건설 조희라 2012-04-17
32399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8 기타 이진영 2012-04-17
32397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6 기타 김명식 2012-04-17
32395 기타 곽동철 2012-04-17
32394 통신 윤미애 2012-04-17
32393 자동차 김은환 2012-04-17
32392 금융 김현우 2012-04-17
32391 생활가전 소비자 2012-04-17
32390 기타 주경자 2012-04-17
32389 유통 혜원맘 2012-04-17
32387 통신 강지웅 2012-04-17
32384 기타 최승규 2012-04-17
32380 기타 하은 2012-04-17
32376 기타 김연수 2012-04-16
32375 digital 최동욱 2012-04-16
32374 통신 정문태 2012-04-16
32373 기타 조진호 2012-04-16
32371 기타 최승규 2012-04-16
32368 기타 김숙현 2012-04-16
32367 digital 황영준 2012-04-16
32366 기타 안재홍 2012-04-16
32364 기타 유진호 2012-04-16
32363 통신 정재호 2012-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