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사이트 회원가입시 저절로 결제되는 상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특정 사이트 회원가입시 저절로 결제되는 상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고운
  • 조회수 : 1,278회
  • 작성일 : 12-04-04 11:32:29

본문

안녕하세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당한 한 소비자입니다.

평소 보고싶은 영화를 찾아 검색하는 중 무료회원가입시 한달 무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는

홍보문구를 보고 회원가입만 해보자 싶어서 가입을 했는데

가입하는 즉시 9900원 결제가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저절로 한달 정액제 결제가 된 것이었는데요.

어처구니 없었지만 귀찮기도 하고 해서 그냥 한달 놔뒀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물론 제가 회원가입시 약관을 제대로 보지 않긴했지만,

누가 회원가입하면서 일일이 그걸 봅니까) 한달이 지나자 결제가 또 되었다는 문자가 왔네요.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료회원가입 문구로 회원가입시키고

동시에 바로 핸드폰으로 몇개월 치 정액가입 약관에 동의시켜

저절로 결제되도록 하는 모양인데
 
winfile.co.kr이라는 사이트입니다.

결제를 취소하려고 하여도 1544-2753이라고 나온 대표번호는 받지도 않네요.

다행히 통신사에 직접 전화를 하여 취소를 하였으나

저같은 피해자가 속출할거라는 염려에

이 사이트의 근절을 요구하기 위하여 글 올립니다.

winfile 이라는 곳은 다른 영화 자료가 있는 사이트의 결제만 대행하는 중간 사이트라며

서로 결제 책임을 미루는 것도 사기의 한 방편 같습니다.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 무한 다운로드를 받을실수있다는 사이트에 가입을 하셨는데 월정액자동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028 생활용품 오영석 2012-04-11
31027 금융 임지성 2012-04-11
31026 digital 강옥랑 2012-04-11
31025 유통

처리

cj택배
김완중 2012-04-11
31024 digital 김석주 2012-04-11
31023 기타

처리중

상담
윤지혜 2012-04-11
31022 생활용품

처리중

황당한일
심영기 2012-04-11
31021 생활가전 장태순 2012-04-11
31020 기타

처리

**
차영철 2012-04-11
31019 기타

처리중

옷 교환.
H 2012-04-10
31018 digital 권두기 2012-04-10
31017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6 기타 신재광 2012-04-10
31015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4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3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12 기타 조원주 2012-04-10
31010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08 digital 김민정 2012-04-10
31007 자동차 박선미 2012-04-10
31006 기타 박은경 2012-04-10
31005 통신 신미주 2012-04-10
31003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1002 기타 박수빈 2012-04-10
30998 기타 박은경 2012-04-10
30996 기타 이수형 2012-04-10
30993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991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0990 기타

처리

**
김기필 2012-04-10
30988 digital 김상민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