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희
  • 조회수 : 841회
  • 작성일 : 12-03-12 09:02:54

본문

통신사 LG U+ 휴대폰 판매행위에 불쾌감을 느껴 글을 씁니다.
타 통신사들과는 다르게
어느 지역을 가나, LG U+ 길을 걷는데 매장앞에서 잡아끄는 행위가 너무 불쾌하네요
싫다고 해도 억지로 잡아끌고,, 매장에 들어와서 스티커 하나만 붙여주고 가라고 한다던지
한번만 들렸다 가라고 하면서 핸드폰 판매를 유도하는

이런 행위가 정당한 방법인가요?????

시내 나가면 LG U+ 대리점 앞에서 여러 직원들이 진을 치고 있으면서
팔을 잡아끄는데
몇 번 참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점 마다 홍보방법은 다를수 있으므로 재제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71 건설 권주욱 2012-04-20
33670 통신 김연주 2012-04-20
33669 기타 나영 2012-04-20
33668 기타 김지은 2012-04-20
33667 통신

처리중

쏘원 사기
이호제 2012-04-20
33665 기타 허대혁 2012-04-20
33662 기타

처리중

물품 분실
박소연 2012-04-20
33657 생활가전 강진의 2012-04-20
33655 digital 이은숙 2012-04-20
33653 건설 박해동 2012-04-20
33650 기타 허은경 2012-04-20
33649 digital 김성원 2012-04-20
33648 자동차 우양숙 2012-04-20
33646 생활가전 한정아 2012-04-20
33645 기타 김민정 2012-04-20
33644 건설 소용철 2012-04-20
33643 건설 김민경 2012-04-20
33642 digital 이승윤 2012-04-20
33639 생활가전 김윤수 2012-04-20
33638 건설 배송이 2012-04-20
33633 생활용품 김미란 2012-04-20
33631 기타 전유진 2012-04-20
33629 digital 이혜선 2012-04-20
33627 생활가전 임선재 2012-04-20
33626 기타 이영주 2012-04-20
33624 기타 박성미 2012-04-20
33623 기타 엄현철 2012-04-20
33622 기타 신소진 2012-04-20
33621 기타 김은영 2012-04-20
33620 기타 김은식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