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프로그램 버젼사용의 강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존프로그램 버젼사용의 강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정희
  • 조회수 : 1,239회
  • 작성일 : 12-03-02 18:49:49

본문

저희는 더존프로그램을 5년째 사용하고 잇던 업체 입니다.

더존에서 공지도 없이 어느날 프로그램을 쓰던중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전화를 걸어 보니

 저희 버전이 중단이 되어 다른 버젼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며 추가금액을 저희에게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유지보수는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현재 3월까지 진행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문도 없이

진행이 되어 지금이라도 버전 업그레이드를 요구 하였고

남은 추가 유지보수금액은 아직도 환불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요청을 요구햇더니 그전에 제시한 금액으로가 아닌

 다른 금액으로 더 돈을 요구하여 일에 지장을 주고 있어서 불편을 느끼고 있어서

 소비자 불편에 대한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서 갑자기 사용하시는 버전이 중단이 되었다며 업그레이드를 위한 추가금액을 요구하고있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와의 유지보수계약과 관련한 약정내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업체의 부당한 사용료 부과와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48 기타 박소현 2012-04-24
34546 건설 강순재 2012-04-24
34545 건설

처리중

환불요구
이윤옥 2012-04-24
34544 기타 김창익 2012-04-24
34542 기타 이병호 2012-04-24
34539 생활용품 지창은 2012-04-24
34534 기타 정찬주 2012-04-24
34527 식음료 정조윤 2012-04-24
34526 건설 김우곤 2012-04-24
34523 기타 김완희 2012-04-24
34503 생활용품 오원영 2012-04-24
34502 건설 강성진 2012-04-24
34501 digital 김상진 2012-04-24
34500 건설 구본석 2012-04-24
34499 생활용품 황수연 2012-04-24
34498 생활용품 황수연 2012-04-24
34497 유통 김해정 2012-04-24
34496 건설 이상구 2012-04-24
34495 기타 이진석 2012-04-24
34489 식음료 한진희 2012-04-24
34488 기타 백효정 2012-04-24
34485 기타 정은진 2012-04-24
34483 기타 최미 2012-04-24
34469 통신 박영애 2012-04-24
34465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62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57 기타 장현일 2012-04-24
34456 자동차 김용태 2012-04-24
34453 digital 한기정 2012-04-23
34450 기타 강영미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