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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리 도시가스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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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1,700회
  • 작성일 : 12-03-06 02: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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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월11에 이곳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주택에만 살았던 저희 부부는 지날달 어의가 없는 도시가스 요금에 머리를 망치로 맞은듯  기가막혀서 어안이 벙벙합니다 아파트란곳에 처음으로 살기에 관리비나 도시가스는 관리실에서 다정리가 된줄알았으나 전주인이 밀린 6개월치 얼마안되기에  제가 납부하고 3개월만에 482190원이라는 금액이 청구되어서 다른집들의 도시가스요금을 우편함에서 보았으나 어떤집은 15만원 어떤집은 몇만원 평균적으로 15만원정도고 한겨울에 일이만원 나온집도 어이가 없었으며 검침원이 하는 말이 1층이라 마니 나온다 하더군요 하지만 저의 바로 옆집도 아이가 둘이나 있음에도 15만원밖에 안나왔고  맨마직막집또한 저희집보다 적은 159000원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삼천일리에 전화 했더니 전주인과 정리를 안한 저희탔이라고만 하네요 이지역은 사는 사람이 직접 자발검침을 해서 현관앞에 쓰라고 되어있더군요 이사하고 검침해서 썼습니다 지난달 검침원을 만났더니 문자를 안해주었다고 문자를 해주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아파트로 처음 이사온 전 검침표시를 해놓으면 적어가는줄 알았죠 누가 그러더군요 겨울엔 적게적고 여름엔 조금더 적는 거라고 두식구 사는 집에 신랑이 출근하면 보일러는 끄고 살았던 저로썬 어의가없고 전주인이 산날짜까지 계산해달라고 했더니 시스템이 안되있어 안된다고만 하고 저희가 쓰지않은 요금까지 물어야 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부동산에선 전주인과 얘기한다고 자기네도 실수한거라고 하지만 저희같은 피해자가 또생기지 말아야죠 한두푼도 아니고 삼천리 적어도 이사가는 집만이라도 정확히 채크해야하지 않을 까요  아님 저희도 거짓으로 기제하고 이사가면 되는 것인지 삼천리 상담원들이 시스템에 문제는 없고 저희에게만 떠넘기는 태도가 더 어의가 없습니다 정직하게 사는 저희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담원들이 하는 얘기를 들으면 적게 적고 이사가면 되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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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도시가스업체의 결제시스템상의 문제로 사용치도 않으신 가스요금이 부과가되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등에 관한 처리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서비스 개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개선을 위해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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