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판매자의 어이 없는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판매자의 어이 없는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K
  • 조회수 : 1,409회
  • 작성일 : 12-03-16 19:20:28

본문

11번가에서 30인치 모니터를 구매 했습니다. 모델은 크로스오버 3010T 무결점, 867,650원에 구매 했습니다.
신용카드로 일시 불 결재 완료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 후 판매자한테 연락이 와서는 해당 제품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다며, 결재한 금액에 판매를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구매자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주문을 취소 하고 카드결재 내역도 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해당 제품 가격을 99만원으로 올려서 판매를 하더군요. 주문 취소 했으니, 12만원 더 내고 다시 구매 하라는식인거죠. 그래서 11번가에 전화해서 항의 했더니 뭐 딱히 11번가에서도 처리 해주는것도 없고...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아래는 제가 구매한 판매자 정보입니다.
상호명: (주)컴마트컴퍼니
대표자: 김철환
전화번호: 02-704-8115
이메일: icommarti@nate.com
영업 소재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관광터미널 3층32호
사업자등록번호: 106-86-65270
통신판매업 신고: 2009-서울용산-0799

링크 #1. 해당 제품 사이트 링크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 결재 이후 가격 변동으로 인한 판매자 판매 거부로 인한 불편 사과양해 구하고 11번가 고객불편 감안 포인트[사이트 내 결재수단] 지급으로 고객 사과 양해구하고 수긍하시어 종결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격표시 잘못되었다며 물품인도 거절하고 구매자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주문을 취소 하고 카드결제 내역도 취소를 했다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격을 잘못 기재한 경우 표시상의 착오로 볼 수 있으며 취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지법, 2002,6.10- 업체가 실수로 정상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인터넷상에 표시하였고 그 후 가격표시의 오류로 일방적인 취소를 하였는데, 가격입력 시 업체의 착오가 없었더라면 그 금액으로 물건을 판매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취소를 인정한 판례가 있습니다 그럼 쌀쌀한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91 생활가전 김은영 2012-04-13
31590 생활가전 김훈기 2012-04-13
31589 digital 강서희 2012-04-13
31588 생활가전 송형석 2012-04-13
31587 기타 박정민 2012-04-13
31586 건설 권두안 2012-04-13
31583 유통 박정선 2012-04-13
31582 기타 황유화 2012-04-13
31581 생활가전 이종혁 2012-04-13
31580 기타 김윤형 2012-04-13
31579 자동차 박도수 2012-04-13
31578 통신 김정희 2012-04-13
31577 기타 김수연 2012-04-13
31576 기타 김미지 2012-04-13
31575 기타 김성근 2012-04-13
31568 기타 주은혜 2012-04-13
31566 생활가전 김형재 2012-04-13
31563 기타 김빛나 2012-04-13
31561 생활용품 김기선 2012-04-13
31553 생활가전 조아롱 2012-04-13
31551 생활가전 김미림 2012-04-13
31548 기타 이기선 2012-04-13
31535 생활용품 박은경 2012-04-13
31529 통신 김소형 2012-04-13
31528 digital 서미경 2012-04-13
31519 자동차 전은탁 2012-04-13
31517 건설

처리중

CJ ONE 카드
정대영 2012-04-13
31514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3
31513 자동차 오재영 2012-04-13
31512 생활용품 이영윤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