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티브이 얖삽한 판매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티브이 얖삽한 판매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성진
  • 조회수 : 1,219회
  • 작성일 : 12-03-14 14:55:26

본문

올 2월 중순경에 대구에있는 전자관 "태현전자"라는 곶에서
LG LED TV 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구매할때 판매직원 말이 롯대 카드를 가입하게 되면
125,000원 정도 더싸게 살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저희 신한카드로 결제하고 하루 후에 롯대카드가 발급되어 신한카드는 취소하고 롯데 카드로 결제하엿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일어났는데요 우리는 분명 10개월 무이자라고 이야기했고 그런줄았았는데 롯데카드로 결제할때 일 시 불로 결제가 되어져 있는겁니다 판매점에 전화해서 상황이이런데 어떻하면 좋냐고 하니 판매직원이 자기는 분명히 일 시 불이라 했답니다 저나 저희집사람 처남 처남댁 4명이나 있었는데 어찌 4명 모두 못들을수가있을까요 "그러면 계약서가 있으니까 계약서상에 일 시 불이라는 내용이 있느냐?" 하니까 그럼 10개월 무이자라는 내용은 있느냐고 반박하더군요 물론 일 시 불로 지불할수도있습니다 허나 판매직원이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지만 처음부터 뭔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하고 죄송하단 말한마디만 했어도 이렇케 괴심하진 않을겁니다 완전 나몰라라 난 정상적으로 처리했다는 식이니 화가나더군요 박봉에 월급 으로 생활하면서 결혼생활 십년만에 큰맘 먹고산 티브이인데 매일 볼때마다 짜증날껏같네요!!!
 태현전자(053 604 4265)
 대구 북구 산격동 1629번지 160호
 판매자 : 양인상(011 547 2969)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TV구매시 해당카드 가입할경우 할인된가격으로 구매가능하다고 하여 신청하고 다른카드로 결재하셨는데 무이자결재 요청하셨는데 일시불로 해놓고 맞게처리했다고만 하고 있으니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43 통신 원효재 2012-04-23
34441 기타 김용선 2012-04-23
34440 건설

처리

**
강익 2012-04-23
34437 유통 조영철 2012-04-23
34434 digital 임윤성 2012-04-23
34432 생활가전

처리

**
김종섭 2012-04-23
34427 유통 이송이 2012-04-23
34426 기타 고지윤 2012-04-23
34420 기타 성효주 2012-04-23
34419 digital 한상익 2012-04-23
34412 digital 권옥겸 2012-04-23
34409 기타 이국희 2012-04-23
34402 통신 임창한 2012-04-23
34401 기타 김재중 2012-04-23
34400 digital 유종수 2012-04-23
34395 생활가전 박무자 2012-04-23
34393 통신 남덕현 2012-04-23
34392 해결&감사글 형세린 2012-04-23
34391 기타 노윤희 2012-04-23
34390 기타 이호영 2012-04-23
34387 기타 임은진 2012-04-23
34385 식음료 김혜정 2012-04-23
34359 기타

처리중

보험사기
김용훈 2012-04-23
34358 건설 김연진 2012-04-23
34357 건설 진영범 2012-04-23
34348 생활용품 윤송희 2012-04-23
34347 기타 김미옥 2012-04-23
34346 통신 조은정 2012-04-23
34344 기타 김성진 2012-04-23
34341 digital 이형석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