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환불요청 및 배상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환불요청 및 배상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하나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12-03-07 22:21:06

본문

횡성 날아라세탁맨에 한복을 맡겼습니다.
처음 맡길때 천연염색에 비싼한복이니 돈을 더 드려도 되니 꼼꼼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렸고
자신들도 그렇게 접수하고 가져갔습니다. 자기네들은 돈이 똑같다며 상관없다고 하면서요
그런데 다음에 한복을 받았는데 오염태그가 붙여져 있고 이이상 세탁하면 세탁물이 망가진다며
얼룩이 100퍼센트 다 지는것이 아니라며 배자와 저고리에 얼룩이 있게 가져왔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말했다면 직접세탁하는 곳에 맡겼을텐데 자기들이 후에 가져와서는 이 얼룩은 안지는거라고
다른곳에서 지워지면 환불해준다고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합니다.
세탁소업종에 계시는 분들은 처음 한복을 집어넣기 전에 확인을 하고 얼룩을 다 없앤후에 세탁을 하는데
여기는 수거업체라 자기들이 하지 않아서 직원분들이 실수한것 같습니다.
확인할 길도 없네요. 어떻게 세탁을 했길래 한군데도 아니고 10군데나 얼룩이 져있는지 말입니다.
신랑 흰색저고리에 빨간 얼룩이 있어 이건 머냐고 다시 세탁해달라고 해서
자기들이 다시 가져가 얼룩을 약간 희미하게 지워와서 더 이상 하면 옷이 망가진답니다.
처음부터 세탁을 잘못한거 아니라면 이런일도 없는거 아닙니까?
얼룩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상도 환불도 해줄수 없다며 당당하게 나오는데
얼룩진 한복을 받은 저로써는 너무 화가 납니다.
이전에 직접세탁하는 곳에서는 이런 얼룩이 한번도 생기지 않았는데
배달수거업체인 날아라 세탁맨에 맡기고 이런일이 생겼습니다.
제대로 세탁이 안되어 얼룩진 한복조끼, 저고리 만이라도 환불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을 맡기신 한복이 군데군데 얼룩이 졌다니 정말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70 생활용품 손대식 2012-04-15
31967 통신 장경수 2012-04-15
31966 기타 턱녀 2012-04-15
31965 기타 김청은 2012-04-15
31964 건설 박영지 2012-04-15
31963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2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1 기타 박혜선 2012-04-15
31960 기타 박재훈 2012-04-15
31959 생활용품 김성훈 2012-04-15
31958 기타 노지원 2012-04-15
31957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15
31948 건설 정인태 2012-04-15
31946 자동차 황용호 2012-04-15
31940 기타 박종필 2012-04-15
31938 기타 문홍선 2012-04-15
31937 기타 김정진 2012-04-15
31936 기타 김미영 2012-04-15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31928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27 기타 서영은 2012-04-15
31926 건설 손원기 2012-04-15
31924 생활용품 장희영 2012-04-15
31921 생활가전 임현영 2012-04-15
31920 기타 손진이 2012-04-15
31919 digital 염소영 2012-04-15
31918 건설 고경남 2012-04-15
31917 기타 이경진 2012-04-15
31916 기타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