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 전산문제/ 개인정보유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 전산문제/ 개인정보유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
  • 조회수 : 1,543회
  • 작성일 : 12-01-30 13:38:03

본문

LG U+  인터넷. 티비. 인터넷전화. 휴대폰
쓰는고객이며

모두 제명의입니다.

사용하는데 문제가있어도 AS 한번 신청한적이없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사는 인천지역쪽 LG 서비스센터 전산장애가 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지인을통하여/ 직접 확인한것은 아님)

그다음날부터 제게 문자가옵니다.


AS 접수 번호 인듯하구요.

접수처리가 됫다는내용과. 제 관할 지역 LG 서비스센터 명과 함께.

문자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찝찝했으나 , 전산장애있다더니 그로인함이려니 싶어 내비뒀습니다.

그뒤로 정확히 발신번호 000-0-0000 번으로 같은 유형의 문자 39 개째 받고있구요.

10개정도됫을때 1644-7000 번 (LG U+ 본사 고객센터) 로 문의했으나

발신번호가 자기번호가 아니며 . 본사에서 내보낸 문자가 아니며.

전산장애도 확인된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수차례 상담하고있으나 출처조차 확인해주지 않고있구요.

얼핏 누군가의 고의성도 있지 않겠냐는 말씀도 하시던데

그걸 왜 저한테 묻습니까.


엘지 중에 이런문제를 겪고있는것이 저 하나 라서 해결을 못하고있다는 대답을 오늘 오전에 또 들었습니다.

저희 집은

LG U+ 남인천센터 에서 담당하고있구요. 그센터에서 문자가오고있지만

본사 고객센터직원말로는. 그센터에서도 보낸적이 없다고합니다.


오늘오전에 통화했을땐 약간의 전산장애가 있었다고도 바꿔말합니다.


저는 하지도 않은.

단순문의. 유티피 관련 민원처리. 분실안내 등의  AS 가 접수되고있고. 접수번호까지 발부되고있는 상황에

저보고 . 원인을 모르며 방법을 찾고있다고 말하면

전 누구에게. 이문제를 문의해야 합니까.

엄연한. 정보유출이라고 의심되기에.. 답답하여 이곳에 문의합니다..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신청하시지 않았는데 지속적으로 서비스접수건과 관련한 문자를 받고계시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22 유통 최선영 2012-02-27
19421 유통 froken 2012-02-27
19420 기타 한지은 2012-02-27
19419 생활용품 장성준 2012-02-27
19417 통신 이민욱 2012-02-27
19413 기타 안명애 2012-02-27
19411 digital 이영옥 2012-02-27
19410 기타 박혜림 2012-02-27
19409 통신 온봉훈 2012-02-27
19402 통신 이종순 2012-02-27
19400 기타 강선학 2012-02-27
19399 기타 전지현 2012-02-27
1939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7
19393 기타 박노영 2012-02-27
19392 기타 이영철 2012-02-27
19391 기타 박상미 2012-02-27
19389 기타 박선영 2012-02-27
19388 생활용품 맹순옥 2012-02-27
19387 생활가전 조경아 2012-02-27
19386 통신 서이숙 2012-02-27
19381 통신 김현성 2012-02-27
19378 기타 문혜영 2012-02-27
19377 기타 김교숙 2012-02-27
19375 기타 유명희 2012-02-27
19373 기타 이재진 2012-02-27
19372 통신 김채림 2012-02-27
19370 기타 민서영 2012-02-27
19369 식음료 김정은 2012-02-27
19367 기타 정양 2012-02-27
19366 식음료 김유나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