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모
  • 조회수 : 2,316회
  • 작성일 : 11-12-13 20:26:30

본문

안녕하세요.
명동돈까스(02-3437-5210)라는 업체에서 배달(비빔모밀,참치회덮밥)을 시켰는데
주문한 음식들에 양념이 모두 빠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 문의를 하여 다시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였는데 양념이 하나밖에 오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빔모밀같은 경우는 면이 불어터져서 회덮밥양념과 함께 비빔모밀을 다시 가져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 연락을 마지막으로 삼십분이 지나도 오지않아 연락을했더니 고의로 전화를 받자마자 끊으시고는...
그 뒤로는 아예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소비자를 피하고 우롱하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가 않네요.
분명 업체에 잘못으로 정당하게 요구한 것인데...
강력한 처벌과 함께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을 시키신 음식이 양념이 빠져오고 모밀국수는 불은 상태라서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배달시키신 음식의 질과 업체의 서비스, 영업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20 기타 한지은 2012-02-27
19419 생활용품 장성준 2012-02-27
19417 통신 이민욱 2012-02-27
19413 기타 안명애 2012-02-27
19411 digital 이영옥 2012-02-27
19410 기타 박혜림 2012-02-27
19409 통신 온봉훈 2012-02-27
19402 통신 이종순 2012-02-27
19400 기타 강선학 2012-02-27
19399 기타 전지현 2012-02-27
1939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7
19393 기타 박노영 2012-02-27
19392 기타 이영철 2012-02-27
19391 기타 박상미 2012-02-27
19389 기타 박선영 2012-02-27
19388 생활용품 맹순옥 2012-02-27
19387 생활가전 조경아 2012-02-27
19386 통신 서이숙 2012-02-27
19381 통신 김현성 2012-02-27
19378 기타 문혜영 2012-02-27
19377 기타 김교숙 2012-02-27
19375 기타 유명희 2012-02-27
19373 기타 이재진 2012-02-27
19372 통신 김채림 2012-02-27
19370 기타 민서영 2012-02-27
19369 식음료 김정은 2012-02-27
19367 기타 정양 2012-02-27
19366 식음료 김유나 2012-02-27
19365 기타 정희영 2012-02-27
19364 기타 임정선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