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브랜드 밀레 모자 as관련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웃도어브랜드 밀레 모자 as관련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현정
  • 조회수 : 1,850회
  • 작성일 : 12-01-05 17:38:55

본문

인터넷에서 구매하였던 귀달이모자
양옆로 귀를감쌀수잇는모자입니다
그러나 오른쪽왼쪽 귀달이 천이 비율이안맞는다해야하나요
오른쪽은 챙에서 붙어있고 왼쪽은 일센치정도 떨어져있더군요
그래서.교환과환불을 요구했으나 택이없어 안된다고
수리를 요구하시더군요
그래서본사로수리를.보냇더니
전혀 하자가.없다며 전혀 떨어져잇지않고 똑같다는겁니다
저뿐만아니라 수리맡길대의 매장직원도 떨어져있다말했고
고객의입장으로 내눈엔떨어져있었고 다른사람이보기에도
떨어져있엇다 말하니 전혀안떨어져있었다며 말하길래
그럼 사진찍어보내달라고 임터넷에올려 사람들눈에어떤지봐야겟다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택배로보내드릴테니 올리세요 하고 끊어버리는것입니다
택배를어디로보낼지 주소도 모르면서그렇게 전화를막끊다니요
그리고 서비스를헤주는입장으로서 결론도없이
그럼보내주고 인터넷에 올려모듬사람이 다르다고말하면어쩔건데
저렇게 결과결론없이전화를끊다니요
너무어이없어서 본사번호나 서비스관련 고객센터 번호다찾아보앗으나
모두 그사람한테연결되더군요
저는 상품에대해 불만사항과 하자에대해서 말했는데
제가말하는걸듣지않고 자기말만하더군요
 하도 자기말만하길래 제가 고객의말을들으라하니
부당한 고객의말은들을필요가없다하더군요
이후로 본사나 다른번호를찾아봤지만 모두 그곳으로연결되더군요
이럴경우어떻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모자 하자로 환불요청인데 거부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64 통신 성준우 2012-02-28
19560 통신 방범영 2012-02-28
19556 기타 이정화 2012-02-28
19555 통신

처리중

질문
신은히 2012-02-28
19553 통신 장재범 2012-02-28
19545 기타 서정은 2012-02-28
19544 생활용품 김성경 2012-02-28
19543 기타 이민정 2012-02-28
19542 기타 남미란 2012-02-28
19541 통신 여준구 2012-02-28
19540 기타 박미화 2012-02-28
19539 유통

처리

질문
유지언 2012-02-28
19538 통신 박병주 2012-02-28
19537 식음료 윤현호 2012-02-28
19536 기타 snsla21 2012-02-28
19535 기타

처리

의류
박미정 2012-02-28
19527 통신 김현학 2012-02-27
19517 통신 조다운 2012-02-27
19514 기타 이혜경 2012-02-27
19512 생활용품 김성희 2012-02-27
19511 기타 유미진 2012-02-27
19510 기타 이현정 2012-02-27
19509 기타 강필정 2012-02-27
19508 기타 강필정 2012-02-27
19507 생활용품 김광옥 2012-02-27
19506 자동차 박건일 2012-02-27
19503 기타 구영진 2012-02-27
19500 기타 신해일 2012-02-27
19499 digital 김병수 2012-02-27
19494 통신 박준규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