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희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12-03-12 09:02:54

본문

통신사 LG U+ 휴대폰 판매행위에 불쾌감을 느껴 글을 씁니다.
타 통신사들과는 다르게
어느 지역을 가나, LG U+ 길을 걷는데 매장앞에서 잡아끄는 행위가 너무 불쾌하네요
싫다고 해도 억지로 잡아끌고,, 매장에 들어와서 스티커 하나만 붙여주고 가라고 한다던지
한번만 들렸다 가라고 하면서 핸드폰 판매를 유도하는

이런 행위가 정당한 방법인가요?????

시내 나가면 LG U+ 대리점 앞에서 여러 직원들이 진을 치고 있으면서
팔을 잡아끄는데
몇 번 참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점 마다 홍보방법은 다를수 있으므로 재제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873 기타 박혜진 2012-04-18
32871 생활용품 김인수 2012-04-18
32870 기타 신혜정 2012-04-18
32869 digital 박세은 2012-04-18
32868 기타 김현중 2012-04-18
32864 기타 지애경 2012-04-18
32862 생활용품 홍은하 2012-04-18
32859 기타 황혜림 2012-04-18
32856 기타 이민우 2012-04-18
32853 건설 박성실 2012-04-18
32852 기타 쨈보리 2012-04-18
32851 digital 허길성 2012-04-18
32849 생활용품 김은정 2012-04-18
32848 통신 김인중 2012-04-18
32844 digital 빈재하 2012-04-18
32843 기타 이민아 2012-04-18
32842 건설 최영실 2012-04-18
32841 통신 김성신 2012-04-18
32840 기타

처리중

청바지
황혜인 2012-04-18
32837 기타 정선우 2012-04-18
32836 자동차 김성현 2012-04-18
32835 생활가전 이문자 2012-04-18
32833 생활용품 김미경 2012-04-18
32832 생활용품 박상진 2012-04-18
32831 digital 김소영 2012-04-18
32822 건설 이지호 2012-04-18
32820 자동차 김민상 2012-04-18
32819 기타 박상열 2012-04-18
32818 기타 김재현 2012-04-18
32815 기타

처리

**
유정옥 2012-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