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현대엘리베이트 주식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렴치한 현대엘리베이트 주식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석권
  • 조회수 : 2,099회
  • 작성일 : 12-02-09 12:45:55

본문

파렴치한 대기업<BR><BR>저는 김포 한강신도시 장기동에 위치한 매장면적 전용 150평 2층 상가건물에서 김삿갓 화로구이 요식업을 2011년 12월 16일에 오픈을 하여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BR>대기업인 현대 엘리베이트주식회사의 파렴치한 횡포를 고발하고 피해보상을 받으려 하고 있습니다.<BR>저는 2011년 10월 15일에 현대 엘리베이트주식회사와 승객용 엘리베이트설치 시공및 납기일을 2011년 12월 15일에 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첨부자료)<BR><BR>12월 중순부터 빨리 설치해달라는 독촉을 수없이 하였는데 많은 직원이 퇴사를 하여 일할사람이 없다며 차일피일 계속 연장을 하였으며, 일을 하러 와도 잠깐 무얼 만지다 그냥 사라지고를 반복하였고 급기야 2012년 1월 25일까지도 완성이 되지 않아 내용증명을 발송하였습니다.(첨부자료)<BR>그러나 지금 현재까지 승강기 운행도 한번 해보지 못하고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BR>그러는 사이 고객들의 불만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으며 고객이 약주를 하시고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빈번하였으며 장애인 및 환자분들의 언성이 날로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BR><BR>현대 엘리베이트 고객센타 조**안내원에게 불만을 접수하였고 엘리베이트 본사와 공장측에 내용증명을 보냈는데 본사 배*팀장이 방문을하여 회사의 규정이 없다는 핑계로 안전검사 필증을 발행할 수 없다는 답변만 합니다.<BR>자기네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힘없고 빽 없는 사람은 항상 이렇게 힘없이 당하고만 살아야 합니까... 정말 너무너무 억울합니다.<BR>그래서 여의도 국회 의사당 앞에서 현대 엘리베이트주식회사 대기업의 파렴치한 횡포에 대하여 일인시위라도 할 예정입니다.<BR><BR>저도 더 이상 현대 엘리베이트를 믿음과 신뢰를 할 수가 없어며 제가 받은 물질적 정신적 피해는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수치상으로 계산을 할 수가 없습니다.<BR>계약서상 피해보상 규정이 있지만 너무도 일방적이어서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와 운영하시는 업소의 승객용 엘리베이터 설치 시공 계약을 하셨는데 업체에서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설치를 해주지 않고 그냥 방치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계약 이행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21 통신 이정용 2012-04-20
33518 통신 이광태 2012-04-20
33517 생활용품 김정석 2012-04-20
33516 건설 윤미선 2012-04-20
33512 건설 신영철 2012-04-20
33507 건설 김용연 2012-04-20
33504 생활가전 최순정 2012-04-20
33501 기타 신은주 2012-04-20
33500 digital 박태신 2012-04-20
33497 생활용품 조보현 2012-04-20
33496 기타 이상성 2012-04-20
33491 건설 곽효경 2012-04-20
33490 digital 이은미 2012-04-20
33487 해결&감사글 김남덕 2012-04-20
33485 digital 나유경 2012-04-20
33481 생활용품 최은혜 2012-04-20
33478 기타 박상훈 2012-04-20
33477 생활가전 장소영 2012-04-20
33476 통신

처리

A/S
김숙경 2012-04-20
33474 digital 최보라 2012-04-20
33467 digital 이은혜 2012-04-20
33462 유통

처리중

동부택배
김태윤 2012-04-20
33460 기타 구원서 2012-04-20
33457 통신 김남덕 2012-04-20
33455 통신 김남덕 2012-04-20
33453 digital 배은주 2012-04-20
33452 생활용품 김영숙 2012-04-20
33450 digital 공지에 2012-04-20
33447 기타 \강갑인 2012-04-20
33446 digital

처리중

델 컴퓨터
조상분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