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배달 일방적인 취소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파클 ] 생수 배달 일방적인 취소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서연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25-01-07 09:19:46

본문

법인 회사입니다. 마산 합포구에 있는..
주기적으로 매달 스파클에서 생수 500미리를 주문하는데
많게는 20병식 4묶음~5묶음을 주문했어요
5묶음을 주문할때는 100병으로 가격이 더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회사 특성상 엘베가 없어요. 옛날 건물이라..
지하주차장높이면 3층정도 됩니다. 주문할때 기사님께 죄송스런 마음도 있지만
이번 경우는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연말 예산이 다 떨어졌다가 물이 없어 급하게 주문한건데
100병을 시켰다고 배달 기사님께서 문자로 100병을 시키시면 어떡하냐고
하셔서 너무 죄송하다고 다음번에 80병으로 맞추겠다고 연락드렸습니다.
뒷날 배송한다시는 문자가 토요일 아침에 와서 은행 건물이라 월요일에 배송부탁드린다고
연락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스파클 업체에서 주정차 불가지역이라며 배송취소를 한다고
일방적인 취소 통보가 왔습니다.
이 생수 때문에 몇일을 회사에서 실랑이를 했는지 모릅니다.
너무 황당하고.. 이마트 등 택배를 못하는 지역이 아니라서 더 기분이 나쁩니다.
회사측에서 회계처리상 복잡해지는 부분도 있어서요.
이걸 그래도 받아들여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748 기타 쁘띠메종 윤대영 2025-01-15
1360746 기타 핸드SOS 최미선 2025-01-15
1360744 유통 신세계쇼핑 김선희 2025-01-15
1360742 유통 여신제이 강소진 2025-01-15
1360739 통신 LGU+ 한세은 2025-01-15
1360735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랑 2025-01-15
1360736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랑 2025-01-15
1360734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랑 2025-01-15
1360733 통신 LGU+ 한세은 2025-01-15
1360729 유통 업체명모름(노인상대 불법 떳다방) 이명재 2025-01-15
1360726 유통 쿠팡 황성근 2025-01-15
1360721 휴대전화 LG전자 최대희 2025-01-15
1360722 유통 싸다구마켓 황지혜 2025-01-15
1360719 유통 쿠팡 황성근 2025-01-15
1360718 생활용품 유통.공스킨

처리중

돈 갈취
김갑 복 2025-01-15
1360717 기타 파비앙 디 오웬 김상욱 2025-01-15
1360715 항공·여행 아고다 김서은 2025-01-15
1360713 유통 두한바이오

처리중

전화욕설
백지영 2025-01-15
1360705 통신 LGU+ 한세은 2025-01-15
1360703 기타 업체 서정호 2025-01-15
1360700 기타 업체 서정호 2025-01-15
1360701 기타 업체 서정호 2025-01-15
1360702 기타 업체 서정호 2025-01-15
1360699 유통 투썸플레이스 김구용 2025-01-15
1360698 기타 NS홈쇼핑 주영도 2025-01-15
1360697 유통 원마트(구리역점)

처리중

썩은딸기
김재헌 2025-01-15
1360694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재현 2025-01-15
1360693 유통 CJ온스타일,W컨셉 권지혜 2025-01-15
1360691 기타 상상의원 박소율 2025-01-15
1360686 생활용품 벨리에르 황남순 2025-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