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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 서비스센터의 의심가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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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기홍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2-03-17 19: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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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쯤사용한 스카이 미라크A 액정이 시커멓게 나오면서 줄이 몇줄 가서

실제로 사용하는 딸한테 충격을 줬냐고 물었더니 절대 그런적없다더라구요

혼내면서 솔직히 말하면 혼안낸다고 해도 울면서 정말 그런적없다고 하네요

일단 외관을 봐도 아무런 흔적도없고...

 스카이 서비스 찾아갔습니다.

들어서서 접수하는 여직원이 왜왔냐길래 액정이 잘 안보인다고하니 

첫마디가 "액정깨진거 보이시죠 비용이 발생합니다"  기분이 확 나빠졌습니다.

표면은 깨진게없는데 액정이 깨졌답니다. 열어보지도않고.  돈에 환장한것처럼.

무슨소리햐냐고 충격준게없다고 하니 기사님이 보셔야한다고해서 맡겨두고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수리기사가 불러서 보니 액정이 깨졌답니다.

충격준게없는데 왜그렇냐니 그럴수도있다네요.

그럼 외관상 표시라도있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그럴수도있답니다.

그러면 기계를 잘못만든거아니냐니까 벌벌떨면서 얘기를하는데 애처러워 보여서 얼마냐니까

49300원 이라네요.

그럼 수리하고 빼낸 부품은 달라고했더니 그것도 본사로 올려야한다고 빡빡우기면서 계속 이야기하니

옆에 있던직원이 줘도 된다는식으로 이야기해서 그제서야 준다고하고 수리시작.

끝나고 결제하고 봉투에 액정교체한걸 담아왔습니다.

집에와서 열어보니 액정이 깨진건없고 메인보드와 연결하는커넥터를 일부러 끊어놨네요.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빨리수리해드리느라 빼내다가 끊어먹었다는데. 믿어야할지...

액정깨졌다 해놓고서는 깨진거도 없고 커넥터 일부러끊어놓고....

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저도 전자제품 수리하는 사람이라 웬만한 기판 다 만지는데 접촉불량의 느낌이 물씬풍깁니다.

그냥 만져서 해결해줄만한건데 그냥 돈받고 교체했다는 말이죠.

무상기간이라 웬만하면 해주는 삼성만 생각하고 내가 분해를 안해보고 바로간게 후회가되네요.

첫번째 사진은  액정뒷면 일부러찢어놓은듯한 케이블

두번째 사진은 깨진것하나없이 깔끔한 액정 앞면.

5만원돈에 이런거 신경쓰기싫지만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사라져야하기에 꺼젹거려봅니다.

좋은 해결 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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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의 이력 조회를 위해 해당 단말기의 실가입자 성함과 회선번호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정확한 점검이 되지 않은 AS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에 정상적이 사용중 발생한 하자는 무상수리 처리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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