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관한 11번가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에 관한 11번가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미
  • 조회수 : 1,551회
  • 작성일 : 11-12-20 19:10:04

본문

11월 30일에 구매한 참치 2통이 있었습니다.<BR><BR>빨간색으로 "배송지연 보상" 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습니다.<BR>그런데 2주가 넘도록 물건이 안 와서 보니.. 구매완료라고 되어 있었습니다.<BR>1:1 문의 게시판에 글을 남겼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BR>다시 한번 독촉한 결과<BR>11번가 1:1 문의 담당자 김**라는 분이 메일이 왔습니다.<BR>(이미 2주가 지난 상태임)<BR><BR>그런데 저는 이미 이 상품이 필요 없기 때문에 주문을 취소를 원했지만..<BR>11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 쿠폰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 관련해서<BR>답변이 없어서 주문 취소는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BR><BR>그런데 쿠폰 관련해서는 유효기간이 지나서 어쩔 수 없다 그러고 <BR>주문 취소는 직접 해 달라는 답변이 왔습니다.<BR>그런데 그 때는 이미 "배송 중" 이더군요.. (약 3주후 였음)<BR>이리 저리 필요도 없는 상품이 한달 후 쯤에 도착했습니다.<BR><BR>더 웃긴건 그 상품은 지금 제가 살 때 보다 5천원 정도 더 싼 가격에 팔고 있었고..<BR>배송지연 보상은 결제일과 배송완료일을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BR>어쨌든 물건은 왔고 아무런 보상이 없길래 다시 문의를 했으나,<BR>11번가에서는 또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BR>그런데 이런 일이 한 두번 있는 것이 아닙니다.<BR>1:1 메일 상담에 글 남기면 대부분 답을 안 해 주고..<BR>한 번 더 독촉하면 답장오고 이런 식입니다.<BR><BR>별로 비싼 상품도 아니라..<BR>이전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넘어갔지만..<BR><BR>계속 이런 식으로 나오니 화가 나네요..<BR>작은 금액이라 별 불만없이 사이트를 이용했더니..<BR>계속 이런 불편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BR><BR><BR>이후에 11번가에서 목도리 구입한 것도 있는데..<BR>이것도 곰팡이 같은것이 묻어 있는 상품이 와서 반품 신청을 했는데..<BR>5일정도 지났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 입니다.<BR><BR>한 두 상품만 그런 것이 아니라..<BR>일단 팔고 나면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구입제품을 한달만에 받으셨는데 가격할인까지 되어있고 처리가 항상지연되어서 답답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01112090892076 - 판매자와 통화하여 상품 반품 완료 처리 요청하여 재결제 안내.
201111305588905 - 이미 상품 사용한 상태라고 하여 보상 포인트 ** 점 지급.
해당 제보건 관련 상기 내용과 같이 처리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26 생활가전 남기주 2012-02-23
18724 자동차 장문수 2012-02-23
18723 digital 김홍규 2012-02-23
18715 기타 이민선 2012-02-23
18711 생활용품

처리

**
박영미 2012-02-23
18710 자동차 황나나 2012-02-23
18709 생활용품

처리

**
박영미 2012-02-23
18707 유통 서병석 2012-02-23
18705 digital 유정훈 2012-02-23
18704 기타 송향순 2012-02-23
18703 기타 이동숙 2012-02-23
18700 통신 이정선 2012-02-23
18699 통신 신미경 2012-02-23
18691 통신 김인아 2012-02-23
18690 기타 이다솜 2012-02-23
18684 통신 김창수 2012-02-23
18673 digital 정보영 2012-02-23
18671 digital 최봉수 2012-02-23
18670 기타 윤미란 2012-02-23
18668 digital 정보영 2012-02-23
18666 기타 임미선 2012-02-23
18660 통신 오미자 2012-02-23
18657 식음료 강금희 2012-02-23
18656 금융 엄주희 2012-02-23
18654 기타 이승현 2012-02-23
18652 기타 최미라 2012-02-23
18650 생활가전 최훈석 2012-02-23
18646 기타 김연진 2012-02-23
18644 통신 김우태 2012-02-23
18643 통신 anne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