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산 냉장고가 벌써 1년반동안 같은증상으로 4번이나 고장인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로산 냉장고가 벌써 1년반동안 같은증상으로 4번이나 고장인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선화
  • 조회수 : 1,220회
  • 작성일 : 12-03-04 11:43:44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친정엄마에게 선물로 사준 냉장고가 계속 고장이나서 요즘 냉장고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를
받네요.
냉장고 구입한건 2010년 9월입니다.
구입하고 나서 2달있다가 냉장고가 시원하지 않아 a/s를 했습니다.
새로산 제품이 사용한지 2달만에 수리를 해야하니 영 찝찝하더군요..(그전에 냉장고가 이런 증세로 요번에
새로산 제품인데 또 같은증세를 보이며 수리를해야하니 쓰기가 싫더라구요)
교환이나 환불 해달라고 했습니다.이렇게 수리해서 쓸려니 다시 고장날것 같으니 그냥 환불해달라고.
업체쪽에서는 1년안에 3번이 고장을 났을경우에만 교환 환불이 된다며 요번에 다시 수리해서 나중엔 절대 고장나지 않을꺼라고 장담한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그후부터 a/s받고나서부터 2달후에 또 수리. 또 몇달후에 또 수리.
수리하고 나서 명절연휴에 또 같은이유로 고장나서 또 수리..
그럴때마다 냉장고 음식은 썩어버려야 하니 미치겠더라구요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환불 요구하니 12개월안에 3번이 고장이 나야하는데 저희는 2번이라서 안된다고합니다.13개월까지 3번이 고장난건데 ..
12개월안에 3번이 아니라서 안된다더군요..
냉장고 구입한지 엘지업체에서 3번에 수리를 했고..(지금현재도 같은이유로 고객센타에 접수중입니다)
현재 냉장고를 사용하지못하고 있습니다.
명정연휴때엔 갑자기 냉장고가 또 되지않아 엘지쪽엔 명절연휴가 겹쳐 인근에 서비스센타에
자비로 수리를 했습니다.
엘지업체쪽에서만 수리한지 요번이 4번째이네요..
구입한지 1년반동안 같은이유로 4번을 수리하고 있는데..
이런 냉장고를 앞으로 10년이상을 쓸수 있을까요?
수리한 비용이 더 들까봐 매일 냉장고만 바라보고 스트레스 받네요.
음식은 계속 썩어나가고 음식물을 배란다에 놓고 사용하고 있네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냉장고의 계속되는 하자에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391 기타 김영화 2012-04-09
30390 기타 황효진 2012-04-09
30389 기타 정수빈 2012-04-09
30388 생활용품 이수영 2012-04-09
30384 기타 이현정 2012-04-09
30382 생활용품 김희정 2012-04-09
30381 통신 성충진 2012-04-09
30380 기타 김채령 2012-04-09
30379 생활용품 김희정 2012-04-09
30377 생활가전 김명숙 2012-04-09
30376 생활용품 박삼신 2012-04-09
30374 digital 반효정 2012-04-09
30373 기타 채일석 2012-04-09
30372 digital 유황락스 2012-04-09
30371 건설 정지혜 2012-04-09
30370 통신 김혜진 2012-04-09
30369 digital 박성준 2012-04-09
30368 건설 이다례 2012-04-09
30367 생활가전 하향희 2012-04-09
30366 digital 이원주 2012-04-09
30365 기타 황동현 2012-04-09
30364 건설

처리

**
이연승 2012-04-09
30363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62 기타 박소윤 2012-04-09
30361 digital 안병윤 2012-04-09
30360 digital 고정여 2012-04-09
30359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58 건설 김종호 2012-04-09
30357 건설 류정혜 2012-04-09
30356 기타 윤초록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