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을 달기로 하고는 달지 않아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수막을 달기로 하고는 달지 않아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관
  • 조회수 : 672회
  • 작성일 : 12-02-22 22:16:36

본문

창원에 있는 디자인썸이란 광고 회사에 지인의 소게로 현수막을 길에
4주간 부착하는 조건으로 현수막가격포함하여 400,000만원에
계약하여
한주간 달앗으나 효과가 없어 현수막을 새로제작키로 약정하고
현수막비용 100,00원을 입금하였고 현수막이 달린 위치를 알려주기로 하였으나
2주째되는 날에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한채 한통의 전화도 받지 못하여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3째주 되는날에는 직접 현수막을 달기로한 지역을 돌아다녀 보았지만
10장 중 한장의 현수막도 발견하지 못하여
이에 업체에 항의하였더니
다른지역에 달았을수도 있다하여 그럼 직접 찾아보겠다고하고
하자 나중에야 아르바이트생이 현수막을 달지 않앗다는 답변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환불을 요구하자 너무도 어이없는 금액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소비자단체를 통해 중개코자합니다.
1.2째주에 현수막을 단 자리를 사진을 찍어 보내주었다면
  현수막을 달았다고 인정하겠지만 아무런 증거가 없었음
2. 3째주에 내가 먼저 전화를 하고 찾아나서지 않았다면
  2째주와 같앗을 것입니다.
나의 주장
 2째주에 현수막을 달았다고 업체는 주장하나 믿을 수 없어
 총500,000원의 비용 중  현수막제작 비용과 1주 부착비용만 인정하여
 300,000원을 환불해 달라고 주장
업체에서는 100,000만 환불 하겠다고 함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계약의 불이행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18353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18344 통신 김지나 2012-02-22
18342 digital 박치용 2012-02-22
18341 digital 백준 2012-02-22
18337 digital 윤성주 2012-02-22
18335 기타 김동현 2012-02-22
18334 기타 신영숙 2012-02-22
18331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322 digital 이새암 2012-02-22
18321 digital 이유현 2012-02-22
18320 통신 장철현 2012-02-22
18318 기타 김소영 2012-02-22
18316 생활용품 이은희 2012-02-22
18314 통신 김희상 2012-02-22
18313 자동차 김영일 2012-02-22
18312 통신 백순열 2012-02-22
18311 기타 정미숙 2012-02-22
18305 생활가전 오대성 2012-02-22
18301 기타 이나라 2012-02-22
18300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295 통신 최판진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