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을 달기로 하고는 달지 않아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수막을 달기로 하고는 달지 않아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관
  • 조회수 : 1,519회
  • 작성일 : 12-02-22 22:16:36

본문

창원에 있는 디자인썸이란 광고 회사에 지인의 소게로 현수막을 길에
4주간 부착하는 조건으로 현수막가격포함하여 400,000만원에
계약하여
한주간 달앗으나 효과가 없어 현수막을 새로제작키로 약정하고
현수막비용 100,00원을 입금하였고 현수막이 달린 위치를 알려주기로 하였으나
2주째되는 날에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한채 한통의 전화도 받지 못하여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3째주 되는날에는 직접 현수막을 달기로한 지역을 돌아다녀 보았지만
10장 중 한장의 현수막도 발견하지 못하여
이에 업체에 항의하였더니
다른지역에 달았을수도 있다하여 그럼 직접 찾아보겠다고하고
하자 나중에야 아르바이트생이 현수막을 달지 않앗다는 답변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환불을 요구하자 너무도 어이없는 금액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소비자단체를 통해 중개코자합니다.
1.2째주에 현수막을 단 자리를 사진을 찍어 보내주었다면
  현수막을 달았다고 인정하겠지만 아무런 증거가 없었음
2. 3째주에 내가 먼저 전화를 하고 찾아나서지 않았다면
  2째주와 같앗을 것입니다.
나의 주장
 2째주에 현수막을 달았다고 업체는 주장하나 믿을 수 없어
 총500,000원의 비용 중  현수막제작 비용과 1주 부착비용만 인정하여
 300,000원을 환불해 달라고 주장
업체에서는 100,000만 환불 하겠다고 함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계약의 불이행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607 건설 이미나 2012-04-17
32604 식음료 현창룡 2012-04-17
32602 식음료 현창룡 2012-04-17
32599 기타 임재윤 2012-04-17
32598 기타 안미향 2012-04-17
32597 기타

처리

환불
채정아 2012-04-17
32596 건설 이은미 2012-04-17
32592 생활용품 황은숙 2012-04-17
32589 유통 허승훈 2012-04-17
32588 자동차 이춘병 2012-04-17
32583 기타

처리

문의
김지영 2012-04-17
32582 기타 김수민 2012-04-17
32580 digital 황준하 2012-04-17
32579 건설 탁경옥 2012-04-17
32578 digital 정시언 2012-04-17
32577 건설 박소영 2012-04-17
32575 digital 오비호 2012-04-17
32573 통신 이나희 2012-04-17
32571 건설 김우곤 2012-04-17
32570 digital 이재경 2012-04-17
32569 건설 이지민 2012-04-17
32567 식음료 김정희 2012-04-17
32566 기타 전혜령 2012-04-17
32565 digital 국제전자 2012-04-17
32564 건설 신성수 2012-04-17
32562 유통 이경섭 2012-04-17
32561 생활가전 박희정 2012-04-17
32560 기타 김윤희 2012-04-17
32559 기타 소비자 2012-04-17
32556 생활용품 박철민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