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AS센터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니아 AS센터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수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2-04-13 16:04:55

본문

2011년 11월 13일 GS홈쇼핑에서 10개월 할부로 1,590,000원에
위니아 만도 딤채 DSM3115TSD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김장김치를 담은 것은 12월 21일 이었고
김치냉장고 스탠드형으로 구입하여서 아래 서랍식두개는 김장김치넣고
2012년 3월까지 열어본적도 없이 그대로 있었고
위쪽에 여닫는 문만 사용했습니다.
첨으로 비싼가전을 구입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잘 모르고
이것저것 눌렀다가 혹시 잘 안되는 거 아닌가 싶어
처음에 배송와서 설치기사가 설치한 그대로 놓고 썼었습니다.
김장김치 1년내내 아삭하게 먹자고 큰맘먹고 구입했던 것이어서
집 식구들도 기존 냉장고가 있기 때문에 굳이 김치냉장고에 손댈일도 없고
그렇게 4개월 남짓 보낸 3월에 김치 먹을라고 끄낸 통이 사진과 같이 저렇게 곰팡이가 난겁니다.
아니 아무리 이름없는 가전을 구입했었더라도 4개월만에 저렇게 하얀 곰팡이피는 냉장고 보셨답니까.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AS신청을 했습니다.
삼성이나 LG처럼 서비스기사가 나와서 본사에 요청하면 김치값은 못물어주더라도
냉장고는 바꿔주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 오고가고 AS센터 몇번이나 전화해대고 화를 내니
그때서야 기사가 무슨 검사 기계가져와서 검사해보고 하더니 다 고쳤다고 갔습니다.
AS에 전화해서 기사가 다 고쳤다고 갔는데 다시 김치 만들어 넣었다가 또 그러면 보상해주냐고 물었습니다.
시골에서 애써 보내준 김치 다 시어터진 김치 되어서 또 부탁해 만들어 놨다가 또 똑같아지면 어쪄냐구요.
아니 위니아에서도 무슨 약관 같은게 있을꺼 아닙니다. 큰회사가 AS 대책도 없이 물건 만듭니까. 기계가 만드는 물건 그기계도 사람이 만드니 하자 날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럼 하자가 난 제품에 검렬하여 이상이 있다 하면 소비자에게 보상해줘야하는 거 아니냔 말입니다.
김치 다시 넣었는데 4개월뒤에 또 이렇게 곰팡이피면 그때 또 다시 AS 신청해야한다니
그럼 제 김치값은 누가 물어준답니까.ㅠㅠ
상담원께서는 해결해 주실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니 그럼 위니아 대표한테 따져야 하는 거냐고요.
정말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누가 묵은지 먹자고 곰팡이 핀 김치 먹자고 김치 냉장고 거금들여 사냐구요.ㅠㅠ

사진 올립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011-655-8718 유재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 하자로 김치에 곰팡이가생겨 A/S요청했는데 대충검사해보고 다고쳤다며 어떠한 보상도 이루어지지않아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김치냉장고를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며, 김치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A/S센타에 의뢰하여 제품결함의 원인을 규명해야 하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김치냉장고의 성능, 기능상의 하자와 김치에 곰팡이가 핀것에 대한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음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손해 배상의 범위는 각각의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20 기타 김은식 2012-04-20
33619 식음료 안원권 2012-04-20
33618 기타

처리중

MCL보조기
이광덕 2012-04-20
33615 기타 이응원 2012-04-20
33614 건설 강인애 2012-04-20
33609 생활용품 정강수 2012-04-20
33608 통신 박금규 2012-04-20
33606 생활용품 황부옥 2012-04-20
33605 유통 KOFATE 2012-04-20
33603 기타 박지용 2012-04-20
33600 건설 송현주 2012-04-20
33598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96 통신 정봉욱 2012-04-20
33594 digital 박주환 2012-04-20
33593 digital 강계화 2012-04-20
33591 기타 강준모 2012-04-20
33590 기타 최지현 2012-04-20
33589 digital 박두환 2012-04-20
33588 생활용품 조선정 2012-04-20
33587 기타 선영희 2012-04-20
33583 통신 박정민 2012-04-20
33582 기타 정승은 2012-04-20
33580 건설 하정화 2012-04-20
33577 생활용품 김성만 2012-04-20
33575 기타 전윤직 2012-04-20
33573 digital 이미선 2012-04-20
33566 기타 김유진 2012-04-20
33564 digital 김가영 2012-04-20
33563 금융 김대민 2012-04-20
33562 통신 송은혜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