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남의 사용료가 내 카드로 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남의 사용료가 내 카드로 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화
  • 조회수 : 1,755회
  • 작성일 : 11-12-28 14:41:42

본문

2011.6월 제가 근무하는 사업장이 대연동으로 이사를 하면서 정수기를 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로 교체.
교체시 사용료 결재시마다 코디 방문요청하여 결재해주셨으면 했으나 자동이체를 간곡히 부탁하여
법인카드로 매월 자동이체 하도록 신청.
10월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이 결재가 잘 되었는데 11월에 당사업소 렌탈료는 분명히 결재하였는데
이후 렌탈료가 다시 결재 처리된 내역을 확인하고 웅진코웨이 콜센터로 전화하여 항의함.
해당 사업소에서 연락을 드릴 수 있게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연락이 없어 다시 항의 전화를 하였으며
해당 사업소라며 뒤늦게 연락을 받음.    확인시 다른 사업소에서 정수기 교체하면서 제 카드번호를 알려준거 같다고 얘기하며 본인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얘기함.  사과도 전혀 받지 못함.
믿지 못하겠으니 카드 자동이체를 취소하고 매월 방문 받아서 결재하겠다고 하였으나 방문결재 자체가 없다고 얘길하다 강경하게 나가니 부득이한 경우는 해줄 수도 있다고 하며 그렇게 하겠다고 얘기함.
해결이 된것으로 여기고 있었으나 2011년 12월 13일경 다시 카드결재 처리된 것을 확인하고 콜센터로 다시 항의전화를 함.  콜센터에서는 자동이체 해지 신청을 별도로 해야한다고 얘길함.
11월 웅진코웨이 사업소와 통화할때는 전혀 그런 설명이 없었음을 항의하였으나 다른 방법이 없어 일단
지로로 납입방법을 변경. 다음달부터 방문 받아서 결재하도록 함.
이렇게 일단락이 된줄 알았으나 12/20 또다시 다른 사업장의 렌탈료가 본인의 카드로 결재 되었음을 확인하고 콜센터로 전화하여 카드결재 된 것을 취소해달라고 하였으나 콜센터에서도 연결해준 사업소 담당자라는 사람도 카드결재는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않음.
내 카드의 정보가 왜 아무렇게나 돌아다니고.....  엉뚱하게 전혀 상관이 없는 사업소 렌탈료까지 결재를 해놓고서 나몰라라하는 웅진코웨이.
정수기 업체에서는 그래도 알아주는 업체이면서 고객정보를 이렇게 함부로 다루고
실수를 인정하지도 않으며
실수를 바로 잡아 주지도 않고 모든 책임은 고스란히 고객한테로 돌리는 이런 업체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시는데 제보자님의 카드로 다른 사용자의 사용료가 자꾸 결제가 되다니 정말 볼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39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434 digital

처리

**
우재성 2012-02-22
18424 기타 이순애 2012-02-22
18419 기타 신지은 2012-02-22
18417 기타 최형록 2012-02-22
18414 통신 박선미 2012-02-22
18405 유통 고배진 2012-02-22
18401 통신 이영 2012-02-22
18396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2
18391 건설 김종일 2012-02-22
18390 digital 김윤환 2012-02-22
18386 식음료 리엑티브사기 2012-02-22
18385 기타 이은혜 2012-02-22
18384 통신 하숙아 2012-02-22
18379 자동차 김태우 2012-02-22
18378 생활가전 이경미 2012-02-22
1837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2
18373 통신 김태우 2012-02-22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18353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18344 통신 김지나 2012-02-22
18342 digital 박치용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