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TV방송 허위사기광고, 개인정보 무단수집 및 이용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선 TV방송 허위사기광고, 개인정보 무단수집 및 이용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배진
  • 조회수 : 934회
  • 작성일 : 12-02-22 15:48:07

본문

2/19일 오전 5시 15분경 유선방송 OCN 채널을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영화 채널이죠.
5시 30분경 에브리 샾 칼갈이 광고 방송이 나오도군요.
광고 내용은 29,800원인가 29,600원인가에 에브리 샾 칼갈이 1+1+하수구 뚫는 기구를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주문처는 전화번호는 080-704-8585 인 것으로 기억됩니다.
세상에 이렇게 편리한 것도 있었나 생각하면서 구입할 생각으로 집전화(051-512-0909)로 전화를 걸자 ARS 기계음이 나오더니 상담원을 연결시켜주었습니다.
그러자 상담원 왈,
본인임을 확인하기 위하여 전화번호을 불러 달라고 하면서 잠시 후에 다시 제게로 전화를 하신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저는 상담원에게 집전화를 불러 주었으며 전화를 끊은 다음 상담원으로부터 전화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10분 20분을 기다려도 전화가 걸려오지 안더라구요.
시종일관 전화기 곁을 떠날 수가 없었지요.
기다리는 시간 내내 기분이 매우 찜찜했습니다.

사건은 지금부터 입니다.

6시가 넘어서 기다리던 전화벨이 울리더이다.
바로 제가 전화 수화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보세요? 라고 말했지요.
그러자 상담원이 대뜸 2번 전화를 했는데 제가 안받더라는 거예요.
참으로 황당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떤 제품을 보았느냐고 묻더라구요.
제가 머묻거리면서 칼가는 것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덛붙여 1+1+막힌곳 뚫는 기구를 29,600원인가...800원인가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상담원이 회사가 "둘" 있는데 우리회사가 아니고 다른회사라는 거예요.
자기네 회사제품은 1개에 그 가격이래요.
제가 허허허 씁쓸하게 웃으면서 "뭐 이런 사기꾼들이 있남" 하면서 전화 수화기를 내려 놓았습니다.


위 의 내용은 가능한 실제 대화내용을 있는 그대로 기술하였습니다.

저의 요구 사항은
첫째, TV방송 허위사기방송한 방송사(OCN)를 벌하여 주십시오.
둘째, 허위광고한 칼갈이 업체를 벌하여 주십시오.
셋째, 저의 개인 정보를 무단 수집/활용한 업체를 벌하여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 신용 정보의 유출로 소비자의 인적 사항을 바탕으로 판매를 하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05 생활가전 오대성 2012-02-22
18301 기타 이나라 2012-02-22
18300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295 통신 최판진 2012-02-22
18293 통신 조경선 2012-02-22
18287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2
18285 통신 윤태용 2012-02-22
18283 digital 양은실 2012-02-22
18280 생활용품

처리중

**
문봉대 2012-02-22
18273 통신 김만석 2012-02-22
18271 기타 장현미 2012-02-22
18263 식음료 최상숙 2012-02-22
18258 기타 김연식 2012-02-22
18255 기타 장효연 2012-02-22
18253 통신 이만섭 2012-02-22
18244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243 식음료 임정민 2012-02-22
1824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2-22
18241 통신 송석용 2012-02-22
18240 기타 이수연 2012-02-22
18239 유통 조윤정 2012-02-22
18238 기타 최윤선 2012-02-22
18237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6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5 통신 김효진 2012-02-22
18234 통신 조금희 2012-02-22
18233 기타 이완실 2012-02-22
18232 기타 성애진 2012-02-22
18231 생활용품 유성식 2012-02-22
18230 기타 조민서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