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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올레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점 동방비젼의 사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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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희택
  • 조회수 : 1,817회
  • 작성일 : 12-01-20 21: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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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1년 11월 6일 전주에서 본인, 처형, 와이프 세명이서 동방비젼 덕진점에서 스마트 폰을 하기로 했다.
세명다 같은 기종 같은 요금제\(35,000원)로 계약을 하면서 인터넷 통신으로 세명을 가족으로 묶어 주면 요금이 할인되어 최종 요금이 42000원 정도 나온다고 해서 평상시 사용하는 요금과 별 차이가 없어 계약을 했다. 그런데  첫달(11월요금)에는 세명이 57,000원이 나왔고,12월요금은 처형과 와이프는 54,000원 저는 63,000원이  나왔습니다. 이유를 물으니 저는 묶이지 않았다고 하네요 너무 어의가 없어 말을 할수가 없더라고요
문제점
1) 처음 약속은 세명다 42,000원 정도 나온다고 했는데 틀린점  114에 전화해 보니 처형과 와이프는 대리점
  실수로 12월 요금은 53,000원이 나왔고 다음 달 부터는 42,000원 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그대로
  63,000원이랍니다. 요금이 차이가 나는 것이 말이됩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리점은 변명만 하네요
2) 처형과 와이프는 묶어놓고 저는 묶어놓지 않은 것인지 근데 현제 처형과 와이프는 누구와 묶여있는지 알고
  보니 어의가 없더라고요...
3) 어제는 자신들의 실수로 인해 매월 11,000원씩을 통장으로 입금해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말도 안되
  는 일이라고 하니까 사장하고 회의 해서 다시 전화한다고  오늘 다시 전화가 와서는 1년분을 미리 입금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2년 개약을 했으니 대리점 잘못을 회피하지 말고 책임지라고 하니 회의하고
  오후6시 이후에 전화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8시조금 넘어서 전화를 해서는 14개월치를 입금해주겠다고
  하네요 제가 거지입니까?
4) 직원한테 책임자를 바꿔 달라고 하니 점장이라는 사람이 내용을 모르니 처음부터 말해 달라고 하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모르는 데로 있어라고 저는 방송통신위원회, 고객센터, 기타 제가 할수 있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5) 114도 어제와 오늘 연락을 해주게다고 말로만 앵무새처럼 말하네요 연락은 한번도 없네요...
6) 통신요금이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었는데도 책임지지 않는 kt, 대리점의 뻔뻔한 태도에 정말 화가나네요

요구조건
1.저를 가족으로 통신을 묶어 가족들하고 같은 요금이 나오도록 처리
2. 금전적인 피해보상 (차액에 대한 24개월분 보상)
3. 세명 계약을 해약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하시면서 세가족이 묶어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하였는데 실제 안내된대로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아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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