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너무 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자
  • 조회수 : 1,083회
  • 작성일 : 12-02-24 14:11:15

본문

저는 31살에 유부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친 언니을 통해 보험을 하나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습니다
저는 보험회사 fc에게 정말 수치스러움을 느끼는 톡을 받았습니다
저 톡사진을 보며...섹시하다고 하더라구요..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자기 딸사진까지 보내고...
보험설계해준다고 서울에서 광주내려왔다구 ..저에게 만나자구 하더라구요
안한다구 안해줘두 된다고 했더니 저에게 짜증을 내는거예요
서울에 있을때...안한다구 했고..만나자고 한건두 아닌데...
그래서 자기자랑까지 하더라구요..강남이 어쩌고 저쩌고 ...
그래서 이제 그만 연락하시라고 했더니...
연락이 뜸하더라구요...그런더니 22일 저녁에 다시 카톡이 왔습니다
저는 유부녀인데..남편이 오해을하고 어떤사이냐고..하는데..
그 다음날 전 그 보험회사 콜센타에 전화해서 이부분을 애기했더니 해결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런데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화가 나는건  그 회사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fc와 저와의 사이에서 톡을 한거니까
보험회사는 상관이없다는뜻으로 말으하니...
저는 더 미치겠어요 저희 신랑은 그런사이라는걸 보험회사로부터 그렇게 들으니
더 이혼을 해야겠다는데..전...어떻게 해야하나요?
얼굴한번 본적없는사람과 스캔들이런말 하는것도 어이없지만...
이런일이 일어나고보니..죽고싶네요.
내가 정말 사람들에게 손가락받을짓도 안햇는데//
이러니..어이가 없고 마지막으로 손을 뺃어보네요..
대기업이라는게 한사람 바보만들고..한순간에...저버리네요
진실을 말해주세요..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너무너무 억울해요'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21 통신 김수 2012-02-24
18920 통신 형은경 2012-02-24
18919 기타 김기용 2012-02-24
18913 통신 김혁 2012-02-24
18909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8 통신 이진경 2012-02-24
18907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6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2 생활용품 김경식 2012-02-24
18892 기타 홍지연 2012-02-24
18891 통신 성희 2012-02-24
18889 금융 믿음 2012-02-24
18885 기타 이화영 2012-02-24
18883 통신 임상준 2012-02-24
18882 기타 이화영 2012-02-24
18880 통신 박상현 2012-02-24
18869 기타 양경혜 2012-02-24
18864 통신 박우진 2012-02-24
18860 기타 조상래 2012-02-24
18856 기타 김희자 2012-02-24
18855 식음료 윤은영 2012-02-24
18852 통신 이강부 2012-02-24
18850 digital 김준 2012-02-24
18847 해결&감사글 박경관 2012-02-24
18844 생활가전 최현희 2012-02-24
18842 식음료 염명희 2012-02-24
18838 통신 장지태 2012-02-24
1883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4
18836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5 digital 보스턴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