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월드컵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월드컵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혜
  • 조회수 : 1,129회
  • 작성일 : 12-06-09 23:06:33

본문

5월 10일~6월 9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시 15000원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마침 오늘 또 매장에 방문할 일이 있어 구매를 하였고 집에 와서 영수증을 뒤늦게 확인하다 보니

30만원이 넘어 쿠폰이 발급되었다는 영수증이 하나 있더군요.

저녁 8시 반이나 되어 확인한데다가, 사용기간이 9일까지라고 되어있었습니다.
(구매기간이 9일까지인데 그 사이 4번을 방문했지만 9일까지 이런 영수증이 나오면 교환해야 한다
안내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전화를 해서 무조건 당일에 바꿔야 하는지 문의했더니 콜센터 직원이 말하길

"당일 지나신다고 안되는건 아닐거에요. 확인하고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고는 연락이 없더군요. 그리고는 10시 40분이나 되어 전화가 와서는

"당일이 아니면 교환이 되지 않습니다. 11시 반까지 오셔야 합니다" 라는 황당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무조건 안되니 이 시간에 사람을 매장까지 오라고 하더군요.

바코드 번호가 있으니 선처리하고 내일 오전에 가서 교환만 해주면 되지 않겠느냐 해도 무조건 안된다고 합니다.

사전 안내도 없이 종이도 못봤으면 버릴뻔했을텐데, 그나마도 연락하니 어영부영 답변하다가

시간 늦게 연락해서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고 기만해도 되는 것인지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혜택을 정당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에서 일정금액이상 구입시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에 해당되어 문의후 연락받으셨는데 사전안내없이 갑자기 당일몇시까지 오지않으면 교환이 안된다고 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609 기타 김순교 2012-03-07
21608 생활용품 정옥순 2012-03-07
21607 생활용품 백윤미 2012-03-07
21606 기타 박상현 2012-03-07
21603 통신 장동조 2012-03-07
21601 digital 박재우 2012-03-07
21599 생활용품 서태숙 2012-03-07
21596 유통 남덕희 2012-03-07
21595 digital 정영아 2012-03-07
21593 통신 이재호 2012-03-07
21590 기타 손정현 2012-03-07
21589 생활용품 황진규 2012-03-07
21587 기타 김영찬 2012-03-07
21585 자동차 김동윤 2012-03-07
21577 기타 장정호 2012-03-07
21567 생활가전 남은정 2012-03-07
21565 통신 셀리나 2012-03-07
21564 digital 전형태 2012-03-07
21562 기타 이영옥 2012-03-07
21561 기타 김초희 2012-03-07
21560 통신 대인 2012-03-07
21559 금융 구교민 2012-03-07
21551 기타 김성환 2012-03-07
21546 기타 김수찬 2012-03-07
21543 기타 이예선 2012-03-07
21542 기타 김현욱 2012-03-07
21541 기타 주선정 2012-03-07
21537 식음료 윤인정 2012-03-07
21533 유통 조진주 2012-03-07
21531 digital 최두현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