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 전산문제/ 개인정보유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 전산문제/ 개인정보유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
  • 조회수 : 1,525회
  • 작성일 : 12-01-30 13:38:03

본문

LG U+  인터넷. 티비. 인터넷전화. 휴대폰
쓰는고객이며

모두 제명의입니다.

사용하는데 문제가있어도 AS 한번 신청한적이없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사는 인천지역쪽 LG 서비스센터 전산장애가 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지인을통하여/ 직접 확인한것은 아님)

그다음날부터 제게 문자가옵니다.


AS 접수 번호 인듯하구요.

접수처리가 됫다는내용과. 제 관할 지역 LG 서비스센터 명과 함께.

문자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찝찝했으나 , 전산장애있다더니 그로인함이려니 싶어 내비뒀습니다.

그뒤로 정확히 발신번호 000-0-0000 번으로 같은 유형의 문자 39 개째 받고있구요.

10개정도됫을때 1644-7000 번 (LG U+ 본사 고객센터) 로 문의했으나

발신번호가 자기번호가 아니며 . 본사에서 내보낸 문자가 아니며.

전산장애도 확인된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수차례 상담하고있으나 출처조차 확인해주지 않고있구요.

얼핏 누군가의 고의성도 있지 않겠냐는 말씀도 하시던데

그걸 왜 저한테 묻습니까.


엘지 중에 이런문제를 겪고있는것이 저 하나 라서 해결을 못하고있다는 대답을 오늘 오전에 또 들었습니다.

저희 집은

LG U+ 남인천센터 에서 담당하고있구요. 그센터에서 문자가오고있지만

본사 고객센터직원말로는. 그센터에서도 보낸적이 없다고합니다.


오늘오전에 통화했을땐 약간의 전산장애가 있었다고도 바꿔말합니다.


저는 하지도 않은.

단순문의. 유티피 관련 민원처리. 분실안내 등의  AS 가 접수되고있고. 접수번호까지 발부되고있는 상황에

저보고 . 원인을 모르며 방법을 찾고있다고 말하면

전 누구에게. 이문제를 문의해야 합니까.

엄연한. 정보유출이라고 의심되기에.. 답답하여 이곳에 문의합니다..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신청하시지 않았는데 지속적으로 서비스접수건과 관련한 문자를 받고계시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98 통신 최민영 2012-02-21
18096 기타 따따 2012-02-21
18087 통신 최현미 2012-02-21
18086 기타 이수창 2012-02-21
18085 기타 유화정 2012-02-21
18084 통신 김현숙 2012-02-21
18081 유통 한영희 2012-02-21
18080 기타 2012-02-21
18079 유통 권진아 2012-02-21
18074 금융 김종례 2012-02-21
18071 기타 김병용 2012-02-21
18070 통신 이성우 2012-02-21
18069 통신 이정임 2012-02-21
18067 생활가전 양선희 2012-02-21
18066 통신 최정현 2012-02-21
18065 자동차 박무민 2012-02-21
18060 기타 김병용 2012-02-21
18059 기타 장두경 2012-02-21
18058 생활가전 유지훈 2012-02-21
18056 기타 김태자 2012-02-21
18049 통신 오미자 2012-02-21
18047 생활용품 한연근 2012-02-21
18045 생활가전 백선웅 2012-02-21
18039 기타 김은미 2012-02-21
18037 통신 이기윤 2012-02-21
18034 기타 김향란 2012-02-21
18033 기타 유수호 2012-02-21
18032 자동차 장용남 2012-02-21
18031 기타 김정은 2012-02-21
18025 유통 홍수희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