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드레서 싸이트 고발건에 대한 불량제품 사진첨부(사진 안올라가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라라드레서 싸이트 고발건에 대한 불량제품 사진첨부(사진 안올라가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실
  • 조회수 : 1,794회
  • 작성일 : 12-03-01 10:44:34

본문

2월23일에 http//www.laradressre.co.kr 싸이트에서 자켓과 가디건을 구입했습니다.
물건을 2월 27일경에 받았고요...
자켓이 맘에 안들어 첨엔 반품요청을 하려고 홈페이지에 문의를
전화를 걸었더니 반품이 안되는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전화를 끊고 집에 돌아와서 옷을 입어보니
옷의 이음새가 가위로 오린자국이 그대로 나타나고 옷의 속지가 보여서 불량품이 확실하여 라라드레서(02-2265-3969)로 전화하여 옷이 불량이라고 하였더니 확인하고 보내기 때문에 절대 그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택배비 5천원을 동봉해서 보내면 다른 제품으로 교환은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량품인데 택배비를 받는 경우가 어디있냐고 하였더니
자기들이 받아보고 불량품이면 5천원을  돌려주고 불량품이 아니면 받는다는 것입니다.
몇번을 이음새불량및 가위로오린자국이 그대로 보인다고 몇번을 얘기해도 자기들은 그럴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반품을 해서 불량이면 환불해달라고 하였더니 반품은 안되고 불량품이면 교환은 해준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환불이 안되는 것입니까?
몇번을 불량품이라고 얘기를 해도 자기들은 그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ㅏ.
제가 인터넷쇼핑을 많이 하는편인데 이렇게 확인도하지않고 우기는 경우는 첨입니다.
라라드레서(02-2265-3969)싸이트를 고발하니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사진을 찍어서 불량품인지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
2월 29일 라라드레서 고발한다고 위의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요 불량제품 사진 첨부해 드립니다.
이렇게 허접하고 불량부분이 많은 옷은 첨 받아봅니다. 
약간의 하자가 있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아니다 싶습니다.
이런 피해보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면서 소비자고발센타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한글파일에 복사해서 다시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201 digital 박수현 2012-04-08
30199 digital 엄경옥 2012-04-08
30198 기타 조다영 2012-04-08
30197 기타 사재민 2012-04-08
30196 기타 이국현 2012-04-08
30195 digital 원광섭 2012-04-08
30194 기타 김미선 2012-04-08
30193 통신 이영조 2012-04-08
30192 건설 이대환 2012-04-08
30191 건설 이슬기 2012-04-08
30190 생활가전 이찬수 2012-04-08
30189 digital 주형진 2012-04-08
30188 기타 오미향 2012-04-08
30187 자동차 김병진 2012-04-08
30186 자동차 김병진 2012-04-08
30185 건설 최성신 2012-04-08
30184 기타 이정화 2012-04-08
30183 digital 김원규 2012-04-08
30182 건설 석민혜 2012-04-08
30181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80 자동차 정욱 2012-04-08
30179 생활용품 최미란 2012-04-08
30178 통신 최정훈 2012-04-08
30177 기타 박혜미 2012-04-08
30176 식음료 최종영 2012-04-08
30172 기타 이현미 2012-04-08
30168 digital 박종선 2012-04-08
30166 기타 지은식 2012-04-08
30153 기타 이재현 2012-04-08
30152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