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고발하고 싶어요~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고발하고 싶어요~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진
  • 조회수 : 1,879회
  • 작성일 : 12-03-06 12:02:44

본문

핸드폰으로  TV편성표을 보려고 들어갔어요. 요금이 안나오는 완전무료 프리존으로 들어가서 몇 군데 TV을
잠깐씩 봤어요. 근데 문자가 얼마 남았나 T world에 들어갔는데, 켄텐츠  이용로 14,500 이 부가 되어서 나온
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참...
 와이파이  네트웨크 사용시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하지 않음.
 TV시청시 앞에$표시만 조금하게 표시되어있고,잘 보이지도 않았어요. ㅠㅠ
 정말 얼울해요....ㅠㅠ  다른데는 TV 시청시 화면밑에 얼마가 부가됩니다. 표시가 되어있거든요.
 근데 KBS는 표시도 하지않고 바로 넘어가고 1,500원이 부가된다고 고지도 안돼어 있어요.
 확인도 않되고  켄텐츠 이용로만 뜨는 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30% 깎아주는척이나 하고.... 말이 안나오네요.
 분명 다른사람도 피해가 갔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그냥 생각나는 데로 몇자 적었어요.
 제가 알고 쓴거면 당연히 돈을 지불하겠는데...
 한번 확인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당~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 드린 점 양해 말씀 드리고 사용한 경로에 대해 안내. 사용내역을 살펴 보니 프리존을 통해 TV편성표내에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접속하였고 해당 프로 선택시 네이트로 접속되나, 접속 이전 팝업창을 통해 정보료 과금에 대한 주의내용이 고지되어 있음을 안내하니 이해하셨고 정보제공업체의 동의 없이 당사 임의 환불은 불가하기 때문에, 업체측으로 불만내용을 전달하여 미인지 사용으로 인한 일부 조정은 제시 받았으나 추가 감액은 불가하여 고객님께 내용을 전달하고 양해 구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를 이용하시어 TV를 조금 보셨는데 컨텐츠이용료가 부과가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812 생활가전

처리중

딤재
류애리 2012-04-03
28808 기타 구재선 2012-04-03
28806 건설 이관석 2012-04-03
28804 건설 방두석 2012-04-03
28803 통신 김민수 2012-04-03
28802 digital 차주현 2012-04-03
28798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97 기타 조희석 2012-04-03
28795 기타 이정미 2012-04-03
28794 기타 구은희 2012-04-03
28793 기타 김진욱 2012-04-03
28792 기타 정동미 2012-04-03
28789 통신 정명화 2012-04-03
28787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85 기타 양나래 2012-04-03
28784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79 생활용품

처리중

옷 교환
한양지 2012-04-03
28777 생활용품 강소라 2012-04-03
28776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73 기타 김종국 2012-04-03
2876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63 생활가전 남궁정 2012-04-03
28761 생활가전 홍혜진 2012-04-03
2875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54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51 유통 왕왕 2012-04-03
28749 digital 윤정우 2012-04-03
28745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43 생활용품 이재익 2012-04-03
28741 생활용품 김홍기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